영어모임에서 짝수달마다 아이들에게 인형극을 보여주기로 하였어요.
gruffalo는 그 두번째 인형극이었어요. 인기 대 폭발이었죠.
오디오 테이프에 나와 있는 대본에 책에 있는 대사를 더 첨가해서 각자 맡은 역할을 외워와서 아이들에게 보여주었어요.
다 끝난 다음에는 아이들이 하나씩 동물들을 맡아서 인형극을 해 보았습니다.
배경은 책에 나오는 장면들을 한 장(달력을 두장 이어 붙였어요.)에 그려서 하였습니다.
스캔 한 것이 없어져서 디지탈 카메라로 다시 찍은 동물들을 프린트해서 사용하였어요.
It's showtime.
Come and see.
We're putting on a play.
It's called 'The Gruffalo'.
.....
Did you have fun?
Come over here, you can put on a play, too.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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