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과학을 잘한다면 영어도 분명히 잘 할수 있을거예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 하잖아요
저희 아이도 이번에 중학교엘 들어갔답니다. 물론 진단 평가란것도 쳤구요.
대체적으로 전과목 모두 쉽게 나왔고 진단평가는 부진아들을 알라보기 위한 평가라고 알고 있습니다.
상중하를 가르긴했지만 저희반 선생님도 상중의 차이가 거의 없다고 그 점수에는 너무 연연해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아요..매일매일 영어책 읽기와 듣길 한번 해보세요..학원을 다니지 않는다면 아직 시간은 좀 있을것 같아요.하루에 두시간 정도만....
저도 아이가 초등 2학년때부터 어슬픈 엄마표 영어를 시작했어요.여기 쑥쑥맘들처럼 타이트 하게 하진 않구요.처음 시작은 20분 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하루 한시간 반정도 듣고 읽고 있어요.
공부에 욕심이 있는 아이같으니까 학원에 보내기 보다 혼자서 듣고 읽고 하면 영어에도 자신감붙을것 같아요 길게 보세요.. 그리고 다른아이들과 비교하지 말고 듣고 읽다보면 스스로 수준이 높아진다는것을 느끼때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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