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Larry King Live와 CEO Exchange

  • 슬비
  • |
  • 2007-08-22
4

제가 좋아하는(했던^^) 미 TV 프로였습니다. 아 물론 다 알아 들은 것은 아니고 @@

 

전자는 현지에서 가끔 보며, 탐 크루즈의 육성을 듣는 것이 좋았고, 슈퍼볼 무대에서 가슴 노출로 한창 구설수에 오르던 자넷 잭슨 등 화제의 인물들의 말하는 스타일을 엿보는 재미, 발음 분석 이런 놀이를 하던시절이 그립습니다. 오프라 윈프리 쇼보다는 이쪽이 끌리더군요.

 

CEO Exchange는 몇 년 전 EBS에서 해주는 걸 일요일 낮에 우연히 보다가 아마존 닷 컴의 CEO-이름을 까먹었는데-의 위트에 반해서 햐~ 이런 프로가 있었구나 무릎을 탁 쳤었거든요. 그게 어느 케이블에서 하던데 (한고은의 "사랑과 야망" 이 끝나면 채널 돌려 보곤 했었는데...) 이후 우리집 케이블을 안보게 된 관계로 빠이빠이 하였지만 너무나 그립습니다. 다음 까페 같은 곳에 동호회도 당연히 있고 하던데 그렇게 까지는 진출을 못하겠구요. 혹시 즐기시는 분이 계시다면 회포나 풀고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CEO 들의 철학, 위트, 그리고 유명 경영대학원들을 돌며 무대로 삼고, 방청객도 해당 학교 학생들로 이루어져 즉석 질문과 답변을 하는 생생한 분위기 참 좋았고, 학생 리포터가 진행하는 학교 소개도 신선하고, 고급 영어를 익히기에 참 좋은 프로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이들이 커서 저런 프로를 함께 하도록 유도해 주어야 할텐데. (그 때는 당연히 다시 케이블이든 위성이든 달겠지요.)

 

잠이 안와서 책 헌팅 하던 중 '스티브 정'이라는 분이 "New Larry King Live"라는 책을 2003년인가에 편집 출판한게 있어서 리스트 올려놓고 요리로 왔습니다. ^^

오늘밤 향수병+지병이 단단히 도졌습니다. 이런 날은 맥주  한 잔과 원탁과 대충 풀린 표정에, 그러나, 꿈이 담긴 눈동자. 그리고 "친구" 가 있어야 하는데...

 

아 주번님은 이런 날 술상 안 차리고 어디로 가셨나요... ===333  (맞을라!)

  

추천 공유
  • 댓글 4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버들움
  • |
  • 2007-08-31 14:23
답댓글

  방통대 방송에서 CEO 들이 나와서 강의 하는 걸 가끔 봤는데...비슷해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밤에는 전문분야 사람들이 서너명 나와서 토론하는 것도 나오는데 좀 어려운 애기도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슬비
  • |
  • 2007-08-23 12:46
답댓글

아이스 커피...감사합니다. ^^

저도 제일 싼 값의 Phantom of the Opera를 친구들과 보다가 밤에 전철이 끊길까봐(당시 숙소가 극장과 아주 먼 곳에 있어서 거길 가려면 국철 같은 걸 타야 했거든요) 인터미션 때 극장을 나와야만 했지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백 몇층에서 다투다가 결국은 여정에서 결별하기까지 한 두 친구 사이에서 난감해 하던 기억까지,,,이젠 추억이 되었지만.

 

저는 꿈은 이루어진다고 주문을 걸고 사는 편입니다.

다시 진학을 꿈꾸다가, 그냥 아이들 진학(!)을 제 진학으로 삼기로 결심하고 열심히 그림 그리고 꿈꾸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일도아이도
  • |
  • 2007-08-23 10:58
답댓글

흠..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미제^^ 톡쇼까지, 정말 오늘 아침 향수병 지대로 도지게 하시네요 ^^

유학시절 마지막 기말 페이퍼 겨우 끝내고  젤 싼 값으로 봤던 Phantom of the Opera 환청이... 저는 올빼미 아저씨(아시죠, 래리 킹)가 별로라 제이 레노의 빈정거리는 톡쇼를 잘봤던 거 같아요. 물론 다 알아듣지 못했지만, 조금씩 문화적, 언어적 감각이 생기면서 웃을 수 있을 때의 이상한 쾌감이란...

 

타지를 그리워하는 향수병...어떻게 보면 미국문화에 대한 식민지성이라 비판받을 수도 있는 부분인데...

딱히 그렇게 매도할 수 없는 시대에 살고는 있지만,... 요즘 아이들에게 영어책을 더 많이 사 다 안기고, 비디오도 영어로 보라 하면서 가슴 한 구석에 풀리지 않는 숙제가 들어앉았네요. 다른 분들은 안그러신가요 ?

 

ㅎㅎ 아이스 커피 대령합니다. 그리고 모니터 보니라 지친 눈동자도 옆에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4
  • 이전글 [DVD]뮤지컬의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정수
  • 다음글 잘 하는 애들.. 뒤에선 울어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multiple reading skill level때문에....
    • 지혜맘
    • |
    • 2007-09-14
    2
  • 초등수학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
    • sunny
    • |
    • 2007-09-10
    11
  • 청담어학원 어떤가요?
    • 2녀1맘
    • |
    • 2007-09-10
    0
  • 청담 어학원에서 하는 전화숙제...
    • 두리맘
    • |
    • 2007-09-10
    1
  • 답글주신 두분 넘 감사드려요...
    • 두리맘
    • |
    • 2007-09-11
    0
  • 엠러닝
    • cdi
    • |
    • 2007-09-10
    0
  • Kmo준비가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지요?
    • 범이
    • |
    • 2007-09-08
    7
  • kmo 2차 30명 합격시킨 학원이요
    • 알파걸
    • |
    • 2007-09-17
    0
  • 항상 조심스럽게 글 읽고 도움만 받아요
    • 솔향기
    • |
    • 2007-09-09
    0
  • 이미지썸네일 58x58 코멘트이야기 나온김에 저도 운영자님~~
    • 고등어맘
    • |
    • 2007-09-07
    5
  • 플룻 때문에 고민입니다.
    • 니터
    • |
    • 2007-09-07
    3
  • 중3유학을 가려는데..조언절실해요
    • 궁금맘
    • |
    • 2007-09-06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