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비디오나 시중에 있는 비싼 교육용 교재를 한번도 싼적 없는 예송이 엄마입니다. 하지만 예송이는 영어를 왠만만큼 알아듣고 지시어를 잘 따르지요 10개월쯤 부터 EBS의 초등영어 "billy the bat"과 'waht's up doogy?를 녹화해서 자주 반복해서 들려주고, (그렇게 재미있어 할수가 없어요) KBS위성 교육방송 '어린이 영어 이렇게하세요'에 노래부분이나 게임부분 녹화 해놓고 게임도 같이하고, 노래도 같이하고 교구만드는법보고 (빈우유 상자 잘라서 그림이랑 글자 붙여 낱말카드 만들때: 다리미로 다리면 잘붙음) 비슷하게 만들어보기도 하고(늘 보는데서 같이 해요) 암튼 25개월된 예송이는 말을 이제야 시작했어요. (영어랑 혼돈이 되는듯....) 지금은 영어도 곧잘 따라하고 영어로 하는 지시어는 다 이해해요 큰돈 안들이고 기본은 되었으니 이제 책이며,비디오며 맘껏 싸줘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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