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하다가 행동으로 옮긴지 얼마안되는 제가 이글을 쓰기가 조금 쑥쓰럽지만, 비싼돈들이지 않고 집에있는걸로 아이들과 한번 영어 시작해 보쎄요. 처음엔 집에서 한글을 가르치듯 "ABC"노래를 거의 매일 본토발음으로 듯고 따라하고 비디오 보고 시작했읍니다. 어느정도 영어에 익숙해지는데 보통 한 일주일정도 지나면 되거든요. 그때부터 집에있는 한글교재을 사용했읍니다. 한글그림카드가지고 영어로 말하고 물어보고 테이프을 틀어놓고 따라하고, 방에 퍼뜨려 놓고 카드 밟기놀이와 숨바꼴질도하구요 집에있는 곰인형등 여러가지로 응용해 시작했읍니다. 그런데 효과가 참 빠르더러구요. 비산 돈들이지않고 집에 있는 교재를 이용하니깐 참 편하다라구요. 그리고 꼭 필요한것은 영어 사전입니다. 학교다닐때 들고 다니는 큰 사전 말고 아이랑 같이 볼수있는 영어사전이 있읍니다. 그걸로 모르는단어는 아이랑 같이 찾아보면서 공부합니다. 아니 공부가아니고 놀이를 합니다. 우리아이는 공부하자하면 신이나서 비디오와 테이프를 가지고 옵니다. 이런 결과가 있는데 한달정도 결렸읍니다. 다음에도 내가 하고있는방법을 올리려합니다. 초보엄마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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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판을 이용해 놀아요3 - 동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