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지금 초3 올라갑니다.저는 6개월 전부터 영어 미닝을 정확히 외우게 하고 있습니다.그 전에는 미닝을 읽고 이해가 되면...스펠과 한국말만 외우게하고...저랑 복습할때는 제가 미닝을 읽으면(읽을때 그 단어부분은 "땡땡" 이런식으로...^^) 아이가 단어를 말하고 스펠과 한국어를 말하는 식으로 복습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느분의 강연을 듣고 이런식의 단어공부법을 얘기했더니..거꾸로 하고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엄마가 단어를 말하면 아이가 미닝을 말해야한다고... 그때 깜깜했었어요.그래도 좋다니까 시작하자 하고 시작했습니다. 첨엔...단어 1개 외우는데 20분 걸렸어요.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요즘은요... 금방 외웁니다. 그 미닝이라는것도 거의 패턴이거든요. 첨이 힘들지 몸에 익숙되어지면... 편해집니다. 그리고 더 좋은건 아이가 미닝을 만든다는 겁니다. 자기가 생각하기에 넘 길거나 힘들겠다 싶으면 그때그때 미닝을 만듭니다. 근데 거의 정확한 문장을 만들어 냅니다. 전 단어 미닝 외우는거 적극 찬성합니다. 근데 넘 많은 양은 반대합니다. 전 하루에 딱 2개 외우고 그동안 외원던 단어 10개씩 반복해서 훑어 보게 합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20개씩(월 -금까지 2개 토, 일 각각 5개-주말엔 훑어보기 안함)외웁니다. 이렇게 하니까 스트레서 덜 받더라구요. 근데 일주일에 20개씩 외우는거 적당한거죠? 넘 적나요? 오히려 제가 어쭙네요...죄송...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