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무언가를 선택해야 하는 시점이 제일 힘든 것 같습니다.
여기 쑥숙에서, 그리고 주변의 아는 맘들의 조언을 종합해 드디어 결정했습니다~~
일단 학원을 옮기게 되었고, 그것도 1년전에 너무 빡세게 해서,그래서 힘들어서 관두었던 학원...
형제가 다니면 좀 할인해주는 그것도 무시가 안되고....
테스트나 한번 받아보자 편한 마음에 갔는데, 원장쌤이 하신 말씀(그냥 하신 말이겠지만)에
아들이 동기부여를 잔뜩 받아서, 소위 필을 받아서,쌤이 말씀하신 고등학교 검색해서 알아보고,
사진 출력해 책상앞에 붙여 두고....엄마로선 흐뭇하면서 저게 언제까지 갈까하는 의구심....
오늘까진 열심히 할려하는 맘이 지속중이고, 글구 노력도 하고 있네요~~
이제 며칠후면 신학기가 시작되는데,이맘 계속됐으면 좋겠습니다, 엄마도 아들을 믿고 기다려
주어야겠죠?좋은 주말 보내시고 쑥숙을 알게 된것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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