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영어학원이 고민입니다.(초등6 여아)

  • sandymom
  • |
  • 2011-02-25
1



최근 1년반 미국에서 공부하고(미초등 5학년 1년, 미중등6학년 2 trimester정도)왔습니다.

여기 워낙 출중한 애들이 많아서 많이 뛰어 난 편은 아니지만 영어를 즐기고 애들이랑 수다떠는 말하기는 아주 잘합니다.

하지만 한국식 교육이나 어휘에서 많이 딸리고 문법은 제가 Basic Grammer in use훝어준 정도입니다. 책은 고 뉴베리는 학교에서 할때 읽기도 하지만 대부분 그렇듯이 해리포터나 트와일라잇같은 재미있는 책 위주를 더 좋아합니다.

글쓰기는 중간정도 되는 것 같은 데 아직 논리적인 사고의 글이나 말보다는 자기 혼자 픽션 스토리 적는 걸 즐깁니다.

4학년 중반에 출국한 지라 그때는 리스닝 리딩위주의 학원에서 책읽고 귀뚫는 것을 위주로 했고 돌아오면 고학년이니 청담같은데를 보낼가 했습니다.

이번달 초 귀국해서 청담 테스트를 하니 파가 나왔습니다. 유학경험이 있던 주위 몇분이 E**에 특별반이 있다고 하여 상담하고 일반 2월중순부터 E**를 등록해서 다녀보았습니다. E**가 저는 영어유치원이나 저학년 위주인 줄 알았는데 중등도 있고 토플 텝스등의 교재로 수업을 하더군요. 저희애는 이런 시험을 본적도 없고 준비도 해본적이 없었지만 그것을 교재로 공부를 하는 것이지 꼭 시험응시목적의 수업은 아니고 향후 시험도 볼 수 있겠죠.

3시간에 4타임수업인데 2타임씩 원어민, 한국인 선생님께서 들어오십니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아이라 재미있다고 하는데 한국인 선생님과의 리딩, 라이팅, 원어민선생님과 스피킹과 science+ storybook(뉴베리위주)수업 합니다. 그런데 한국인선생님과 하는 수업시 한국말로 수업을 하고 아이가 단어외울시도 한국말이 어렵고 리딩책의 문장을 한국어로 독해해가는 숙제에서 힘들어 하고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차츰 좋아지고는 있는데 저는 한국말 수업은 처음이라.... 그전에는 저학년에서 학원을 다니니까 그런거고 고학년은 정확한 리딩을 위해 이런식의 수업을 해야한다는데...자유로운 토론이나 수업이성향에서 약간은 한국식?의 독해와 단어암기가 힘들고 아이는 이제 막 온터라 말하기나 발음이 본인이 느낄정도로 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 미국에서는 체화되어서 자연스러웠던게 갑자기 입에서 맴돌고 지발음이 갑자기 낯설게 들리는 등...)

한국에서 학교를 계속 다닐 거면 이런과정을 겪어야 하는건지.수업이 다 그런 건 아니고 원어민 수업도 있으니 학원의 말로는 일정정도 이런 부분이 있어야 결국 공인성적이나 실력으로 나타날 수 있고 엄마가 유학이나, 특목고냐, 일반고냐 등등에 따라 학원의 방향을 보고 선택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하는데 저는 아직 아이를 어떻게 할지 본인도 부모도 정해진 바는 없습니다.

청담이 더 쉬울 것 같진 않지만 현재 미국에서 했던 것과 연계해서 더 즐겁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고, 스피킹이나 리스닝보다는 정확한 리딩이나 어휘등이 많이 부족하니까 여기서 다져줘야 하나 갈등이 됩니다

아이는 학원은 재미있다고 합니다. (모든 학원이 다 좋다는 아이입니다. 열심히하고 즐겁게 하는 편입니다. ) 한국식의 어휘암기나 독해를 어려워하는데 필요하다면 해야할 것이지만 이고생과 이시간을 보내야 하나 좀 회의도 생기고 제가 현재 실정을 잘 모르나 걱정도 됩니다. 그리고 아이의 방향을 어떻게 정해야 할지도 고민입니다. 사실 청담도 보내보지 않아서 잘 모릅니다. 저는 학원은 한번다니면 몇년간 꾸준히 보는데 겨우 2주 다닌 결과를 가지고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선배맘이나 경험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천 공유
  • 댓글 1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비얀드림
  • |
  • 2011-02-25 16:36
답댓글

답변이 아니라 죄송해요. 아이가 특별한 상황이라 답글이 없는 듯해요. 저희 아이도 6학년 되고 상황이 비슷하네요. 반갑기도 하고 남의 일도 아닌것 같은데 저도 답은 없고 어쩌면 답은 아이가 쥐고 있을지도...아이가 잘따라하면 그학원이 잘 맞는것 아닐까요? 그런데 지금 말하는 실력을 유지 시키시려면 반 구성원이 회화를 어느정도 하는 아이들이 있어야 할것 같아요. 그런면에서는 청담이 한수 위가 아닐까 싶은데 학원마다 장단점이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단어는 wordly wise라고 아주 잘나온것 같아요. 단어 신경 많이 쓰이시면 좋은 교재입니다

모든 설명이 영어이고 학년별 단계가 나누어져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
  • 이전글 본론
  • 다음글 [칼럼]지루하고 지루한 기다림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시험 끝!
    • 하니비
    • |
    • 2011-07-09
    28
  • 월수금 영어, 화목토 수학학원 가야하는건가요?
    • my 딸들
    • |
    • 2011-07-08
    10
  • 수학학원 계속 다녀야하는지...
    • 몽마르뜨언덕
    • |
    • 2011-07-08
    2
  • 인강에 대해
    • 마망
    • |
    • 2011-07-08
    6
  • 왕따당할뻔한 내 아이 이야기^**^
    • 셋사랑
    • |
    • 2011-07-08
    7
  • 국어점수가 넘 안나와요..
    • queenhy
    • |
    • 2011-07-07
    8
  • 중2 딸내미 공부떄문에.. >.<
    • 선늘랑
    • |
    • 2011-07-06
    12
  • 중1인데요.국어 사회 과학 공부 조언 부탁해요~
    • 파자마파티
    • |
    • 2011-07-06
    10
  • 아이의 집중력 - 교과관련추천도서목록
    • 하연
    • |
    • 2011-07-06
    14
  • 영어일기 쓰기가좋아 I like to keep a diary in English.
    • dannyyoo
    • |
    • 2011-07-06
    0
  • 아이가 여덟 살로 되돌아간다면,, 어떻게 키우시겠어요?
    • 엄마랑민서랑
    • |
    • 2011-07-05
    8
  • 종달새
    • 대빵
    • |
    • 2011-07-05
    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