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동물을 갖고 싶은 마음에 동물원에 편지를 보내 동물을 받아 보지만 어째 이런저런 이유로 마음에 들지 않아 다시 동물원으로 반송. 그러다 정말 마음에 드는 강아지를 선물로 받게 되는 이야기. dear zoo.
그 DEAR ZOO 2탄을 달력을 이용해 만들어 보았습니다.
dear zoo는 동물들의 특징을 아주 자연스럽고 쉬운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알려 준답니다. 그래서 저도 동물들만 바꿔서 책을 꾸며 보았어요.
첨부 파일에 동물 그림과 내용을 고스란히 올려 놓았습니다.
동물 그림은 그냥 쓱삭쓱삭 색칠만 하면 되는데 오히려 우리 만들기가 어렵더라구요. 그건 각자의 솜씨를 발휘해 보세요.
동물순서는 하마 -> 사슴 -> 호랑이 -> 캥거루 -> 달팽이 -> 코알라 -> 고슴도치 -> 공작새 -> 강아지 순입니다.
책 사진도 몇 장 올려 봅니다.
아이가 편지를 보내고 동물원에서 받는다는 상황을 좀 더 잘 이해할까 싶어 집에 있는 자료를 앞장에 붙여 보았어요.
맨 마지막 동물은 역시 강아지.
저희 아이도 강아지가 제일 좋다네요.
강아지 부분은 우리 없이 그냥 올렸습니다.
사진이 어째 영 잘 못 찍혔네요.
삐뚜름하니....
그래도 예쁘게 봐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 DEAR ZOO 2탄 - 꼬마책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