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베어가 정원의 나무를 올라가 간지럽히는 모습을 핑거 플레이로 해보았어요. 한사람씩 돌아가며 정원의 나무가 되었는데 유혁이와 하민이는 '기글기글'하며 간지럽히는 곳에만 온 신경을 집중하더군요. *Chant Walk around the graden like teddy bear. Run up the tree.Run up the tree.Run up the tree. Tickle you under there. 방법한친구의 손바닥을 위의 사진처럼 배외를 합니다. 그리고 Run up the tree를 할때 한칸씩 한칸씩 겨드랑이 쪽으로 간후에 마지막에 Ticke you under there 부분에서 간지럼 태워주는 놀이입니다. 모니카와 아빠를 위주로 한 배경입니다. 두꺼운 상자에 부직포를 붙여 만들고 인물들은 따로 그려 서 코팅했습니다. Oneday, Monica saw the moon in the sky Monica: I want to play with the moon .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Papa: ok. monica 할핀으로 고정해서 사다리 놓고 올리는 장면입니다 papa got a very very long ladder up and up and..... 직접 그린 배경입니다( 유혁마더 작품중 하나) 게임을 하기위한 배경이기도 합니다. 갑자기 뻥튀기, 캔디등 과일 나무 열리듯 마구 열립니다. If you want candy "papa please get the candy for me"... 문형 연습을 위한 roleplay를 하고 있는 아이들. 갖가지 달의 모양을 숨겨 놓고 랜턴을 이용해 찾아보았습니다." Where is the moon?, follow the light..... behind the book( 책 있는 곳까지 온 유혁이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