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학년 되는 남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영어학원을 싫어해 3,4개월 다니다 그만두고를 반복하고 있어 이제 남은 6학년을 어떻게 할까 고민입니다.
이번 방학에는 캠프대신 학원을 다닌다고 해서 문법과 어휘를 집중적으로 하는 학원을 보냈고요.
근데 학기중에는 이 학원스케쥴과는 아이가 잘 맞지 않아 옮기려고 합니다.
주변 친구엄마를 보면 대형학원에서 아이가 제대로 한것 같지 않다며
개인교습으로 중학교 영어대비차 공부하기도 하는데.
제가 궁금한 것은 6학년때 청담어학원(같은 대형학원), 아님 개인교습으로 4대영역을 잡아줘야 하는지,
아님 소규모 학원에서 하는게 더 바람직한것인지 궁금해서요.
대형학원은 시스템은 좋은데 중학교 보낸 엄마들 말은 중학교때는 내신대비 학원을 따로 다녀 결국은 바꾼다고 하던데. 지금은 어떤 식으로 가는게 낫나요?
(참고로 저희애는 중간정도 영어실력 입니다. 리스닝은 괜찮은것 같은데 writing, 장문독해는 좀 어려워하는것 같습니다.)
고수님들의 많은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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