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올라가는 아들이..체육 다음으로 수학을 좋아합니다.....
4학년까지 엄마랑 수학공부,,,
5학년 ... 개인수학학원(선행은 안하고 제 학년 심화만 하는곳)
주위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니... 1년선행은 기본....잘한다 싶으면 2년 선행까지도 한다더군요,,
그래서...아들한테 선행을 해야한다... 말했죠..1년만 선행하자!!!!
지금 상황...
학교에서 심심할때 푼다고 아주 가~~끔 5-나 올림피아드 문제집 가져갑니다...
수학전문학원에서 6-가 심화 주4시간 합니다.... 심화반에서 잘하는편입니다..
7-가 기본문제집 주2시
개인공부........................................ 6-나 실력문제집 혼자 풀었고 채점은 엄마가 해줍니다..
(2단원 남았어요..)
7-가 투탑 사서 학원진도 맞춰 풀고...예습을 하고 싶어합니다.
4학기정도의 내용을 같이 병행하고 있는 격이죠...
아~~~ 정말 정신 없습니다..
7가 예습은 좀 힘든가봅니다...인강을 신청해달라네요...
아이가 욕심만 많은건지...이렇게 공부해도 되는건지...
또...걱정은... 수학학원에서 공부하는것을 미리 예습하고 가니까...학원에서 다른 아이들보다 이해력이 훨씬 좋아 칭찬받고 인정받는 분위기 인가본데요....그래서인지 예습을 안하면 불안해하는것도 같아요...선생님 강의 열심히 듣고 이해하고 여쭤보고 틀리면 더 공부하고 하면된다고...백점맞는거 자랑하러 학원다니는거 아니라고 해도 그러네요...
이런식으로 공부가 진행되도 되는건지 ...좀...템포를 늦추도록,,,해줘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중학 가기전까지 1년선행만 목표로 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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