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책을 소개해야 하나~ 꽤 고민했습니다... ^^
우리집 아가들이 좋아하던 책이면 다들 좋아하지 않을까 해서 골라봤어요..
1. Piggies

너무 유명한 작가죠...Audrey Wood 와 Don Wood
우리아가들이 이 작가의 책으로"Tooth fairy"와 이 "piggies"를 너무 좋아했답니다..
지금도 좋아하죠...
그중 이 piggies는 손가락에 piggies들이 있다고 말하면서
아이의 상상력을 맘껏 펼치게 하는 책이죠... 그림도 너무 예쁘고요
처음에는 손가락 하나하나의 piggies들을 소개해 줍니다..

엄지손가락의 뚱뚱하고 작은 piggies

둘째손가락의 영리하고 작은 piggies

셋째손가락의 길고 작은 piggies

넷째 손가락의 엉뚱하고 작은 piggies

다섯째 손가락의 귀엽고 작은 piggies
그리고 이 piggies은 손가락위에서 손가락과 하나가 되죠...
생활하면서 손가락이 느끼는 것들을 piggies들이 느끼는 것으로 표현한답니다.

때론 너무 덥고

떄론 너무 춥기도 하고

때론 꺠끗하고

때론 더럽고

떄론 너무 행복한 piggies 들

아가가 잠이오기 시작하면서 손가락위의 piggies 들은 배꼽을 지나

발가락 위해서 춤을 추기도하죠...
보통 아가들이 손가락으로 발가락 만지면서 노는 모습을 표현했는데
너무 이쁜 표현같아요... 발가락위에서 dance를 하고 있다고 하는 모습이..

그리고 아가는 손가락을 꽉 끼고 잠을 자게 되는데
이것을 piggies들이 키스하고 굿나잇한다고 표현하고 있죠...
밤에 찍었더만 사진이 안이쁘게 나왔는데요.. 실제로 보면 너무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노부영 음악을 들으면 그 감정이 더 풍부하게 느낄수 있어요...
2. "If You Take a Mouse to the Movies" by Laura Numeroff, Illustrated by Felicia Bond

읽고있으면 잘 맞추어진 운율덕택으로 리듬을 타면서 읽게 된답니다
마치 노래를 부르듯이말이예요...
꼬리에 꼬리를 물고가는 이야기 구조도 재미있고요...

생쥐를 영화관에 데려가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생쥐를 영화관에 갔으니, 팝콘을 사달라고 하죠.. 그리고 팝콘을 사주게 되죠..

팝콘을 샀으니 생쥐는 한줄에 팝콘을 꿰고 싶어하고, 크리스마스 트리에 그것을 걸고 싶어하죠..

그래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사달라고 하게되죠....
오는길에 옆집의 눈사람들 보고는 생쥐는 눈사람을 만들고 싶어하죠

같이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하고...

눈속에서 노느라 너무 추운 생쥐는 집에 들어가고 싶어하죠

집에서 크리스마스캐롤을 들으며 쉬죠..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시작합니다...

근데 장식을 다 하고 낫더니 팝콘 꿴것이 없어졌어요...
팝콘 꽨 장식을 걸을려고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든것인데 말이예요..

그래서 부탁하죠.. 다시 영화관에 가자고 말이예요.. 그래야 팝콘을 살 수 있으니까요....
이 시리즈는 꽤 유명하니 다들 아마 아실거예요.... 여러종류의 책도 있고요...




mouse cookie books.com 사이트에서
여러가지 활용을 하실수도 있어요
http://www.mousecookiebooks.com

그리고 작가 Numeroff의 홈페이지는
Http://www.lauranumeroff.com 입니다. 한번 들어가 보세요..

글을 올리는게 쉽지 않네요~ 고민도 많이 하고.. 부담도 많이 되고..
그래도 집에있는 그림책 하나하나 다시봐서 좋았고... 이런기회 갖게되어서도 좋았답니다.. ^^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8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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