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5되는 여아입니다. 지금까지 정상어학원을 잘 다니고 있는데요.. 올해 초등과정이 끝나게 되면
어딜 보낼까 고민입니다..
청담은 원어민과의 수업도 마음에 들고 수업 방식도 마음에 드는데요, 문법과 내신이 없어 따로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아발론은 내신도 봐주지만 너무 입시위주라 아이가 힘들어 할것같아서요.
초등때부터 그렇게 해야하나 싶어서요.. 주위엔 중학교 올라가는 아이들은 아발론을 많이 보내더라구요.
고수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올해 초5되는 여아입니다. 지금까지 정상어학원을 잘 다니고 있는데요.. 올해 초등과정이 끝나게 되면
어딜 보낼까 고민입니다..
청담은 원어민과의 수업도 마음에 들고 수업 방식도 마음에 드는데요, 문법과 내신이 없어 따로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아발론은 내신도 봐주지만 너무 입시위주라 아이가 힘들어 할것같아서요.
초등때부터 그렇게 해야하나 싶어서요.. 주위엔 중학교 올라가는 아이들은 아발론을 많이 보내더라구요.
고수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