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3월에 중학교 가는 걸 기대반 두려움 반 기다리고 있습니다.(여자아이랍니다.)
영어에 관해서 고수님들 도움청할까 해서요. 직장맘인 관계로 엄마표영어는 제 로망이었구요. 영어학원을 주로 보냈답니다. 학원단계가 높아지자 과제물도 많아지고 소화할 양이 대단하더라구요. 쉬고 싶다고 하는 바람에 지난 11월부터 학원을 쉬면서 EBS인강 영문법 중1을 끝내가고 있답니다. 스스로 계획대로 실천하는 아이라 인강 권장 진도율보다 항상 앞서 있지만 지켜보는 엄마는 항상 조급증이 앞섭니다. 아이는 이대로 학원다니지 않고 혼자서 공부하겠다고 선포하는데요. 이 기회에 못했던 엄마표로 도움을 주어야할지 다시 3월
학원 개강반을 보내야할지 무지 고민됩니다.
두서없는 글 양해해 주시구요.
입학 자녀 두신 모든 쑥쑥맘님 들, 새해 모두모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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