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초등을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94학번이구요 처음 수능을 보았던 맘입니다.
제가 입학할 당시 고 2부터 수능모의예비시험을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 도입되었을때 모의고사가 너무 교과와 관련없이 어렵게만 나와 성적이 변별력이 떨어져 그 후
많은 과정을 거쳐 수능때는 어렵지 않게 보았어요
8월에 더운 여름날 한번보고 11월에 한번 더 보았던 특이한 케이스였죠
근데 요즘은 어떻게 성적이 나오나요...? 저희때는 중학교때는 전과목을 보고 평균내서 90점 이상이면
우등상 (전교등수는 나오고 과목당등수는 없구요)
주었구요 고등학교때는 각과목당 시간을 곱해서 전교등수가 나와 전교등수 퍼센트에 따라 내신등급이
결정되었는데...
요즘은 다르다고 하더군요
인터넷을 찾아봐도 잘 모르겠고 각 과목당 등수만 나오면 어떻게 아이 성적을 객관적으로 알수 있는지
의문도 가지네요 넘 기본적인 질문이라 올리기도 민망하지만 친절하신 중학교 고교맘님들 계시면
성적 산출방법 좀 알려주시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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