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맘들 모두 새해복많이 받으셨는지요...
명절때 일하느라 힘드셨는건 아닌지....
제가 맘들께 조언을 바라는 맘에서 아들이 6학년 올라가고 내년이면 중학교를 가게됩니다..
그전에 초등학교에서 준비해야 할것들과 공부방법등 여러가지 가르쳐 주시면 너무 고맙겠습니다..
선배맘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쑥쑥맘들 모두 새해복많이 받으셨는지요...
명절때 일하느라 힘드셨는건 아닌지....
제가 맘들께 조언을 바라는 맘에서 아들이 6학년 올라가고 내년이면 중학교를 가게됩니다..
그전에 초등학교에서 준비해야 할것들과 공부방법등 여러가지 가르쳐 주시면 너무 고맙겠습니다..
선배맘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네 고등어맘님..
항상 글을 보면 고등어맘님은 결코 평범하신 분은 아니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어쩜 이렇게 내맘에 들어옸다 갔나 하구 느낄때도 많고요
역시 대단하신 분이구나 매번 감탄합니다.
오늘 여러가지로 느낀것이 많은 날이기도 하구요
아들녀석 1년 농사 잘지어볼랍니다.
국영수 열심히.
논술 글짓기 틈틈히
한문^^*
적고보니 간단한데 이게 사실 엄청난 양이네요.
중학교 가보니 생각보다 내신이 만만치 않아서 한학기 정도의 선행이 필요해 보이고
한문을 좀 많이 해놓고 가면 시간이 절약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그리고, 영수만 강조하다 보니 글짓기, 논술이 등한시 되는데 이게 하루 아침에 되는게 아니라서 꾸준한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중학교 가면 아무래도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교과 이외의 것을 하기가 힘드니,
수영이나 피아노 기타 하고 싶은 예능이 있다면 지금이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열심히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연꽃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