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00년도 딱 한달 남았군요 가끔은 영어를 위한 활용품을 만들려고 생각을 하다보면 계절과 시기에 맞는 걸 생각하게되는데요. 요즘은 각 회사나 기관에서 달력을 제작해서 보급할 시기잖아요. 그래서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달력을 만들까 합니다. 먼저 종류는 여러가지로 나눌수가 있어요. 진한 원색계열의 색지에 다른 색지들을 구여서 만들수도 잇구요. 색깔잇는 하드보드지에 1년동안 찍엇던 사진들을 주제대로 월별로 정리해서 테마로 12장을 만들어 붙일 수도 있구요 저희아이같은 경우는 5살이라 무척 그림을 잘그리는데 아이가 그렸던 그림을 활용해도 괜찮아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영어판 달력이니까 물론 각 달은 영어로 써주는 게 기본이 되야한답니다. 이왕이면 큰 글씨로 다채롭게 글자를 써주세요. 그리고 그 관련내용에 맞는 간단한 영문도 써준다면 금상첨화죠 제가 우리들의 시야를 생각해보면 액자나 달력등에 눈길이 많이 가더군요, 아이가 집전화번호를 모르면 멋진 집을 그려놓고 예쁜 글씨로 전화번호를 꾸며 달력의 한장을 장식하구서는 그걸 본다면 적어도 30일정도는 보게되겠죠? 그럼 확실히 알게 될 거예요. 다른 문장들도 활용하기 나름이죠 정말 간단한 문장이라도 1년이면 12개는 정말 확실히 알 수 있답니다. 가족사진, 동물, 식물, 여름바다, 가을단풍잎,눈내리는 겨울 등 주제는 정말 무궁무진합니다.. 자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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