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요..오랫동안 사용하실려면 비닐을 씌우는것도 좋겠습니다. 조금 번거로운 작업이 되긴 하겠지만요.. 저는 유혁이가 요즘 그림그리는것을 너무 좋아해서 아이가 좋아하는 파리삼킨 할머니를 그려주었구요.. 지금은 쓰레기통에 있습니다. ㅠㅠ 크레파스로 여기저기 색칠하고 나중엔 분무기로 물을 마구 뿌려대서 그냥 나중엔 물감과 파스텔로 구름을 그려주었더니.. 분무기 물을 맞으면 쏴악~~번지는게 예술입니다. 그리고 비처럼 주르륵~~타고 내려오지요.. 만약에 저처럼 하신다면 베란다에서 하셔도 좋구요.. 저는 집에서 바닥에 비닐과 화장지 깔아놓고 했습니다.. 호야맘님의 글입니다. > 혹시 전지에 그림을 그리고, 비닐을 씌웠나요? > > 유혁마더님의 글입니다. > > 그림책을 보고 그렸습니다. 이정도 크기를 프린트를 한다면 아마도 잉크값이 만만치 않을겁니다. 그만한 용지도 없을거구요.. > > > > 책이 없다면 파일을 첨부할테니 일단 출력하셔서 보고 그려보세요..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유성매직 검정색으로 할머니를 휘리릭~~그리신후 색칠은 크레파스로 하시면 됩니다. .. 총 소요시간 30분정도 예상하시면 되구요.. 저는 아이 재워놓고 대장금 보면서 그렸습니다. > > > > 할머니 배부분만 부직포를 붙이면 되구요. 할머니가 꿀꺽한 동물들은 따로 만들어서 오예스 박스처럼 단단한 곳에 붙여서 오리면 됩니다. 오랫동안 사용하실 거라면 따로 동물들 뒤에 찍찍이를 붙이면 되구요.. 저는 양면테입을 사용했습니다. 붙였다 떨어졌다. 괜찮아요.. > > > > 커다란 전지(두꺼운 전지도 있습니다.그건 500원,.저는 200원)에 될수 있으면 크게 그리시면 좋구요,.. 지금 저희집 할머니는 완전히 시커먼쓰가 되어버렸습니다. 매일 유혁이가 물뿌리개로 물을 뿌려대서 이젠 물먹은 할머니가 되었구요.. 아이가 좋아할겁니다. > > 화이팅입니다. > > > > > > 현우맘님의 글입니다. > > > > > > 잘 봤습니다. > > > 너무 멋있어요~!!!!!! > > > > > > 그런데, 할머니 그림 같은 것은 손으로 그냥 그린건가요? > > > 프린트를 하신 건가요? > > > > > > 저도 해주고 싶은데, 방법 좀 갈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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