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그림이 무사하기를 바라지는 않았지만 유혁이가 벌써 그림작업에 돌입해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 we're going on a bear hunt 도 마찬가지로 사람들의 형체를 찾아볼수 없을정도로 그려댔습니다. 그래도 오늘 놀이모임에서 아이들과 함께 활용해보았습니다
할머니가 꿀꺽한것들은 따로 그려놓았는데 책을 읽어주면서 한마리씩 붙여가는 놀이입니다. 아이들은 스토리보다는 누가 더 많은 동물들을 붙일수 있나에 더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서로 동물들을 손에 쥐고서는 파리한마리 꿀꺽~~!!하기 무섭게 얼른 갖다 붙이고 , 거미 한마리 꿀꺽~~또 얼른..
그래도 아이들에겐 책으로 해볼수 있는 즐거운 놀이가 된것 같아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동화구연이 끝나고 아이들과 크레파스로 할머니 배속에 들어간 동물들을 그려보았는데 영~~추상화분위기 납니다.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옛날옛날에 파리를 삼켜버린 할머니가 있었대.)
An old lady swallowed many thing.(할머니는 많은것을 먹었어.)
a fly , a spider, a cat, a bird, a cow, a horse..(파리, 거미, 고양이, 소, 말한마리..)
oh my~~!! (오~저런)
this is an unbelievable story(믿을수 없는 이야기지.)
let's put the sticker(동물모양의 스티커를 말합니다.) on the tummy(배에 동물 스티커를 붙여보자..)-동화를 들려주면서 차례로 동물들의 스티커를 붙여줍니다.
an old lady swallowed a fly (할머니는 파리를 먹었습니다. )
gulp!!(꿀꺽)
and then she swallowed a spider. (그리고 거미를 먹었습니다.)
gulp(꿀꺽)
tickle, tickle, wiggling wiggling (간질간질, 꾸물꾸물,,)
good job.(잘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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