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 제가 한건데요.. 우리 애들한테 좀 어려운걸 택했는데.. 어찌어찌 겨우 넘어갔습니다.
첨으로 올려보는건데.. 엄마들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해서요..
1.처음 시작할때 주의를 끌기 위해 민우가 어렸을때 사진을 보여주고 누군가를 맞춰보게하구요. 점점 커가는 사진을 붙여 줍니다. 그리고 그 밑에 오리가 알에서 깨어나는걸 부직포로 만들어서 차례대로 붙여 줍니다.부직포는 그냥 색연필로 그려서 오리니까 그리 어렵지 안더라구요
2.꽃이 피는 과정을 보여줘야해서요. 이것도 부직포로 하나하나 만들었는데요. 역시 크레용을로 테두리 그리고 오리면 쉬워요.
잎에 잎맥을 연두색 색연필로 그렸는데. 실제로는 그럴싸한테 사진에는 하나도 안나왔네요.. 그려보세요. 그럴싸하거든요..
싹이 나구요
드디어 꽃이 피었습니다.
책을 읽고 난 다음에. 그림을 한명씩 나와서 그림을 차례대로 붙이기를 했습니다.
차례로 붙여 본 다음 기다란 막대 풍선 있죠? 거기에 양면 테입을 붙여서 세로로 차례대로 붙이기를 해봤습니다. 한명씩 나와서요 그리고 그걸 애들에게 나눠 주구요. 애들은 뭘 주면 좋아하잖아요
그림들은 키즈 클럽에서 다운 받았구요
다음 페이지도 계속 봐주세요. actvityf랑 노래랑 올려 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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