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피트만들어 할생각을 그동안 못했습니다. 유혁이만 억지로 눕혀서 엄마 혼자서 치즈, 토마토, .. 열심히 올렸습니다만 중간에 벌떡벌떡 일어나서 쇼파에다 굽고만 말았지요.. 이제 좀 컸다고 인형놀이를 즐기는것을 보고.. 보기에도 별거아니죠? 근데 아그들이 무지하게 좋아하네요.. 꼭 베이비파우더를 쓰기를 권합니다. 다들 아이들 쓰고 남은게 한개정도는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느낌도 좋구요.. 돗자리가 있었군요.. 왜 그생각을 못했는지.. 청소시간이 단축될뻔도 했는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팡팡님의 글입니다. > 저도 아이들과 피자만드는 놀이를 하며 즐겨보는 책이라 애들도 무지 좋아하는 책중 하나입니다. > 그런데 아이들만 피자를 만들생각을 했지 피트를 만들어 피자 만들생각은 전혀 못했네요. 저도 꼬옥 한번 피트를 만들어야 겠어요. > 밀가루를 뿌리는 장면에서도 실제 뿌리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못해봤는데 정말로 뿌리는 엄마들이 있다니... > 전 돗자리 가지고 나가서 밖에서나 뿌려봐야 겠어요. 그것도 가능할지 모르겠지만.(가능만 하다면 두 아들들 환호하며 좋아할 얼굴들이 눈에 선하네요^^) > 즐거운 놀이 감사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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