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토플공부하느라 쪼그리고 있는아이를 보면 ,알수없는 화가 납니다.시험때보다 더 바쁘네요. 진정 이건아닙니다. 라고 확신하지만 왜,이 길을 가고 있는걸까요. 나의무능함에 ,답답합니다. 올겨울방학은 책도읽고,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려고 했는데, 영어, 수학 학원다니다보니 모든것이 엉망 입니다. 토플점수 필요없다는데, 하루의반을 , 수학선행의장점이 확실하지 않는데,반은 수학 선행에, 서울대 경제,경영 0.01%복잡해진 대학전형, 자식의메니저가 아닌 리더가 되야한다는데.아는것도, 필요한것도 모르겠다.오늘은 딸아이 영어 학원에서 전교1등 남자아이가 울었다고하니 혼란은 더더욱, 이건아니지요. 제가 학원중독증 인가요. 자꾸끌려가네요. 중1학년 내신에 신경이가서 폭 넓은 공부못해서 후회했는데, 지금은 매순간 아니라고 확신하면서도,,,,,,,가고있네요.미래의 인재는 달르다는데,후,,,,,답답해서 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