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이 왔더라구요^^
다가오는 2011년 1월 **일은 살찐감자와 쑥쑥이 인연을 맺은 지 3500일이 되는 날이라고....
정말 반갑고 놀랍고...
벌써 10년이 되가는구나...
10년 전 미모의 <히플러>님은 지금도 여전하신가 궁금도하고.....
두 아이들도 세월과 함께 잘 자라주었습니다.
벌써 중딩들(중3/중1)이 되어 나름 영어에는 조금 수월한 편입니다.
사교육의 힘을 최소화하고(학원다니는 게 더 힘들더라구요...) 집에서 영어환경을
마련해줄 수 있었던 것은
쑥쑥의 절대적인 힘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쑥쑥이라는 한 공간에서
여러분을 만날수 있음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연예대상 시상식처럼 이름들 다 불러드리도 싶은데...ㅎ)
새해에도 소망하는 것들 다 이루시고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소서~~~~~~


쑥쑥몰
체험이벤트













우리딸 수학노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