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팟의 시계책을 보고 힌트를 얻어 활용했습니다.
사실 이 책을 그냥 읽어 주기엔 저희 아이한테 아직은 좀 어려운 듯 해서 아이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쉽고 간단하게 이야기 하며 보여 주는 데 중점을 두고 만들었고, 일단 그점에선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역시 아이의 흥미를 유발 시키기 위해 무당벌레는 부직포로 만들어서 실을 매어 책에 달아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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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잘 모르지만, 시간의 개념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도록 스스로
시계도 돌려보고, 직접 동물을 찾아 보게 하기도 하고....
또,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동물을 직접 붙일 수 있도록 유도도 해보았습니다.
sion
Who did the grouchy ladybug meet at 6 o’clock? (6시에 누굴 만났을까?)
Can you find a picture?
I’ll give you a hint.
Who is showing its stinger.
"yellow jacket."
good job
Hey you,want to fight?
If you insist.
Oh, you are not big enough.
Then why don't you pick on somebody bigger?
Then the grouchy ladybug flew off.
이렇게 본문에 나와있는 내용들을 이용해서 연극을 해준다음 시계놀이를 했습니다.
일단 샤샤에 나오는 챈트를 했습니다.
"hey sion! hey sion!
"What time is it now? "
"It’s 1 o’clock."
Sion
What time do you go to bed?
I go to bed at 10 o’clock.
이런식으로 시계놀이를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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