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따라 1년후에 외국에 나갈 것 같은데요.5학년남자이이구요.
윤선생만 1년수업하고 3학년부터 엄마표(아이표)로 했는데 좀 부끄러운 엄마표네요.
계획없이 무작정 듣고 읽기만 시켰어요 전형적인 남아라 표현을 하지 않아 걱정이네요.
1년전 청담만 테스트봤었구요, 메가나왓어요,
가게되면 중학생으로 입학할 것 같은데 남은시간 영어를 어떻게 시켜야 할 지...
여기서 책 읽는 수준은 매직트리 좀 쉽게 읽는 정도요..3년한것 치고 너무 진도가 느리죠?
1년후에 간다고 생각하니 정말 걱정이네요.
동생(3학년)도 이제 동네에서 하는 그룹영어다닌지 1년되었구요.
미국학교는 고학년부터 수준이 높아진다하는데 동생도 걱정이고 큰아이는 더더욱요.
저희아이들 어떻게 준비시켜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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