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많이 오는 이상한? 여름..
선배맘님들 자문 구하고 싶어요..
제 아이 초 2부텀 친구쯤 되는 선생님에게 수학 ..따로 배웟거든요.
좀 빠른가 햇지만 첨 부터 원리부터 쉽게 갈켜주길 바래(엄마표 설명만 늘 긴거 같아서요)
암튼 그 선생님 딸도 나이가 같아 선생님 딸과 울 아들 둘이서 공부햇더랍니다.
지금 3학년이구요...
선생님 말씀이 아이가 수학적 감각이 쫌 잇다며..
(머 다 믿진 않지만 )
되든 안되든 영재교육원 준비 해보자며..(싫다고 그리햇건만^^)
5월정도부터 영재교육원 문제집으로 학교 진도용과 병행하며
그냥 하루 두어문제 정도 집에서 해 가면 샘과 함께 다시
설명 듣고 ...그러고 옵니다...(일주일에 두번가요)
아인 다행인지 ..제가 봐도 슬쩍 헤갈리는데? 그런 추론적 문제를
재밋어는 해요..
문젠 그 추론적 문제 반 이상 틀린다는^^거죠.물론 3.4학년 통합용이라
당연 힘들겟지만...
제 고민은 아직 초3이구 ...너무 어려운 문젤풀다보믄 지금은 괜찬지만
나중에 넉 다운 되지 않을까 싶구여..
혹자는 그런 문제 접하다 보면 생각하는 힘 길러지니 좋은거라 하기두 하구..
다 지 실력으로 남지 않겟냐 하지만...
요즘 쫌 고민되네요..
혹시 이런 경험잇으셧나요?
선배맘님들의 소중한 의견 듣고 싶습니다.
외동아들이라 경험도 없고 실패하면 다시 시도해볼??동생도 업거든요 ㅎㅎ
참고로 아인 책 읽기 무지 조아하며..독서레벨도 학년이상되는듯 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