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저도 샀어요! 추천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스토리북 : 96권(사회,수리,언어,탐구-각 24권씩) 재질 : 페이퍼책 수준, 사이언스 스토리북과 비슷한 얇기-얇아요. 싸이즈 : 양 손바닦을 펼쳐놓은 사이즈 TAPE : 24개(각 부분별로 6개씩) 가이드북 : 6권(각 단계별로 4개씩 해서 책 1권에 16개의 스토리를 다루었음). 일단 책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네요. 아이들은 노래, 챈트, 반복을 통해서 영어를 가르쳐야 효과가 좋다지요 ? 이 책은 이점을 충분히 활용했어요. 개인적으로 아이가 어려서 그런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아이도 물론 좋아하고요. 제가 보기에는 유아에서 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까지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유아 때는 듣기로 시작해서 점점 읽기,쓰기 그리고 활용까지 할 수 있도록 되어있고 가이드 북은 미국의 실재 수업을 담아 놓았는데, 사진과 함께 어떻게 각각의 책을 활용 할 수 있는지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는데 단체의 예를 보여주고 있기는 하지만 얼마든지 집에서 엄마들이 활용 할 수 있는 충분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날때마다 읽어두어 아이디어를 쌓아두면 다른 스토리 북을 응용하는데도 좋을 것 같습니다. 쉬운단계는 8PAGE정도로 되어있는데 한 페이지에 한 문장이고 그것도 반복이 많이 있습니다. 책은 어려운 것 같이 보여도 TAPE를 들어보면 챈트나 노래로 되어있어서 의외로 쉽게 접근이 가능한것도 많이 경험했습니다. 이 또한 강한 매력이지요. 엄마한테도 좋구요. 어느날 저도 모르게 본문의 노래를 흥어거리는 것을 여러번 경험했으니까요. 노래도 생소하지 않아 영어에 관심이 있는 엄마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았을 노래에 가사만 바뀌어서 나오는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TAPE는 READER가 처음에 본문을 읽어내려가고, 두번째는 아이들이 따라하고, 세번째는 함께 노래를 하거나 챈트를 합니다. 써비스로 한글로 읽어주는 책도 있어요. 거의가 쉽게 외울 수 있어요. TAPE 한번만 들어도 세번이나 반복이 되어있으니까요. 그런데도 책마다 독특해서 지루하지 않데요. 어려운 단계는 16PAGE정도 되고, PAGE마다 한 줄 또는 두 줄의 문장이 있지만 이것도 같은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기본 문장의 틀에 단어만 바뀌어 있어요. 그래서 그다지 어렵지 않아요. 제가 알고있기로는 아주 좋은 교수법입니다. 책의 내용은 너무나 다양합니다. 그림, 사진, 만화, 꼴라쥬용법을 사용하여 프린트 한 것도 있어요. 아주 다양해서 결코 지루하지 않은 책입니다. 같은 주제를 다르게 표현 한 것도 많이 있구요. 그럼에도 책의 학습 목표가 상당히 분명합니다. 아이에게 영어를 접해주지 않았던 경우에도 쉬운단계의 TAPE부터 들려주면서 익숙하게 한다면 어렵지 않게 영어환경에 접하게 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아이(24개월)에게 제일 처음 들려 준 TAPE는 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입니다. 당연히 좋아하고 몸을 좌우로 흔들면서 리듬을 탄답니다. 자기 나름 대로의 언어로 노래도 따라하고요. 단계별로 구분은 해 놓았지만 특별히 구분해서 보여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이유는, 예를 들면 수리부분의 FIVE LITTLE MONSTERS를 보면 숫자도 가르칠 수 잇지만 MONSTERS의 칼라도 함께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들이 여러 개 있으니까요. 비싸기는 하지만 아이에게 빈틈없이 영어의 기본 문장을 쉽게 읽히게 해 주는 교과서 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주 탁월한 선택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THANKS FOR READING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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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축하합니다. [RE] 부족한 글에 너무도 큰 상을... 감사드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