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Arthur 마지막 미션이예요~

  • 윤성누리맘
  • |
  • 2010-03-22
77

1기 북클럽 여러분들께.. 너무 죄송해요.

줄곧 미션 완료도 못하고.. 땡땡이의 세계에 푹~빠져있다가 불현듯.. 제가 마지막 미션을 내야 한다는 사실이..

제 머리속에서 스물스물,, 기억이 났답니다.

아직 완전히 못쓰게 되지는 않았나봅니다..

그나마.. 다행인게지요..

이제 이번주면 이 책도 끝나네요. 모두.. 잘 오셨나요?

자~ 미션 나갑니다.

1. 9장, 10장 소리내어 읽고 각각 시간 적어주세요~

 

2. 마이크는 누구이고 어떻게 버스터의 친구가 된건지 영어로 적어주세요.

책 그대로 옮기셔도 되고 요약이나 자신의 말로 바꿔서 표현하셔도 되요.

 

3. 지금까지 살면서 스스로의 멘토라 여긴 사람이 있나요? 어떤 사람인지 왜 그 사람이 멘토인지 말해주세요.

 

모두 분주하게 보내셨을 3월도 벌써 마무리를 준비해야 하는 주가 되었네요.

끝까지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한주 보내세요~~~

 

잠깐 사족으로..

제가....북클럽을 등한시 하거나 책을 읽지 않아서 미션을 적지 못한건 아니예요.

책은 북클럽 진도에 맞게 읽었답니다.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자믄.. ㅎㅎ

요즘 제 인터넷 접속 시간이 30분도 채 안되네요.

신랑의 제약도 있고.. 울 아들 이것 저것 봐준다고 바쁘기도 하고...

무엇보다 울 딸내미가 엄마를 무지 방해 합니다.

마우스가 제 장난감인줄 알고 집어 던지기를 너무 즐기고 자판 마구잡이로 눌러대기 신공을 펼치기 때문에..

컴 접속 자체가 불가능해서리..

이제 제 마음대로 활개를 치고 집안을 헤집는지라 제가 요 꼬맹이 쫒아 다니느라 정신이 없네요.

잠깐 눈 떼면 식탁위에 올라가 있고 화분의 흙 집어서 장난치고 있고.. 헐..

암튼..그래서 북클럽 미션 완수도 못하고 있답니다. 죄송 죄송..

그래도 짬짬히 미션 완수하고.. 쭉.. 따라갈거여요.

저 쫒아내지 마셔용~~~

 

공유
  • 댓글 7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둥이엄마
  • |
  • 2010-03-28 10:50
답댓글

제가 제일 꼴지지요.

어젠 하루 푹 쉬고 나니 오늘은 코가 좀 뚫렸어요.^^

 

1.2분 40초 / 1분 46초

 

2. Mike is Buster`s Big Brother.

Buster`s mom thought her son,Buster to need an older male influence.and then she signed him up for Big Brother/Bigsister program at the community center.

 

3.제 멘토라,,,,

 제 남편,,, 처음  만났을 때부터 마음이 잘 맞는 친구같은 지라 정말 시시꼴꼴한 사소한 일까지 함께 의논하고

조언을 구하곤 해요.

남편이 말수가 많은 사람이 아니어서 제가 제 고민을 털어 놓다보면 남편이 특별한 조언을 주지 않더라도 제 스스로 그 해답을 찾게 되는 경우도 많아서 남편에게 얘기 할 때가 제일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리고 또 한 분은 모임의 맏언니 되시는 분이랍니다.

벌써 알고 지낸지가 5년쯤 되었는데 오십이 훌쩍 넘으신 나이지만 항상 뭔가를 배우시고

우리에게 삶의 롤모델이 되시는 분이라 같이 있기만 해도 마음이 그렇게 편할 수 가 없어요.

타인에게 좋은 에너지를 뿜어내시는 분이라 잘  나이든다는 게 뭘까를 생각하게 하십니다.

전 참 부족한 사람인데 제 주변에 좋은 분이 참 많은 것 같아요.

항상 그것이 너무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지요.^^

이 북클럽도 제겐 큰 의미가 있구요.모두들 싸랑합니대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0-03-28 21:42
우와..남편분을 멘토로..^^
저에게는 어림도 없는 소리예요..푸하하..
우리 신랑은 맨날 저한테 구박만 당하는..ㅋㅋ
그래도 우리 신랑은 참 유머감각이 뛰어나답니다..푸히힛..ㅋㅋ
그래서 살면서 지루하진 않아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맘
  • |
  • 2010-03-28 21:42
세상에나 남편이 멘토라...
참으로 행복한 결혼생활이시겠어요.
남편분도 님의 생각을 아시면 넘 흐믓하실꺼구요... 그럼 또 행복하시겠고 ...
아고 부러워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0-03-29 10:01
아~~~~정말 정말 ~~
제주위에는 남편을 멘토로 삼으신 아줌마가 한명도 없었는데 심하게 부럽습니다.ㅎㅎㅎ
저도 싸랑합니데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형엄마
  • |
  • 2010-03-27 00:50
답댓글

또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1. 9챕터 - 3분 20초

   10챕터 - 2분 16초

 

2. Buster and Mike part of the Big Brother / Big Sister program at the community center.

   새로사귄 친구인줄로만 알았더니.... 그런거였군요..

   소심하고 친구관계가 별로없는 준혁이한테도 이런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좀 큰 형아하고 Big Brother 맺으면 좋을 것 같아요..

 

3. 인생이 멘토라 할만한 분은 아직 못만났네요..

   그때 그때.. 어떤 분야에서.. 도움이 되고 의지가 되는 분들은 많았지만.. 아직 내 인생의 멘토는 없는 듯 하네요.. 그런 분이 주변에 있다는거.. 엄청난 인복인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0-03-27 11:20
맞아요. 멘토라면 내가 보기에 정말 닮고 싶은 완벽한 사람(?) 같은 걸텐데, 제 주위엔 아직 그런 사람이 없네요...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엄마
  • |
  • 2010-03-28 10:58
그러게요 전 참 운이 좋은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0-03-28 21:42
혹시 비형엄마님을 멘토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 거 아닐까요??
왠지 그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0-03-29 09:58
저도 꽁이님 댓글에 한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10-03-26 21:02
답댓글

늦었지요??

정말 죄송한 맘이 말도 못해요....ㅋㅋ

요새는 밤.. 아니면 오전에 잠깐씩 들어왔다 가긴 하는데.... 

밤에는 아이 책 읽어주다.. 제가 먼저 잠드는경우가 많아서...ㅋㅋ

암튼 제가 게을러서.. 그런거라.....ㅋㅋㅋ   

 

 

1. 9챕터 - 3분 9초

  10챕터 - 2분 3초

 

 

2. Mike is Buster's big brother .

전혀 생각도 못했었다는....ㅋㅋㅋ  그런 관계였군요...ㅋㅋ  울 건령이도 형아가 없어서...

동생보다는 형아가 있으면 좋겠다는 말에...   의형제 맺어줄 형아 찾아주고 싶더라구요..ㅋㅋㅋㅋㅋ

동생은 재령이로도 힘들다며....  지가 키우는것도 아닌디....ㅋㅋㅋ

 

 

3. 그러고보면.. 전 멘토가 별루 없는것 같아요....

저렇게 살아야겠다.. 하다가도.. 금방금방 바뀌고...

살림, 육아, 공부등등 다 멘토가 다른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FBI 분들 중에도 본받을 분들이 참 많은디....^ㅡ^

 

건령이...  학교 쫓아 댕기고.. 검도관 쫓아 댕기는것이 참으로 정신이 없네요...

학원차량에 빈자리가 없어서.. 매일 데려다주고 데리고 오고 있으니....

건령이 담임 선생님이랑 통화도 하고 얼굴 몇번 뵙고 했더니...ㅋㅋ

4월1일에 과학축전이 있다며.. 도우미를 하게 됬네요....ㅋㅋ 그날 하루 잠깐만 갔다오면 된다고 해서 했는디..

3월 30일에 교육이 있다며......   암튼 어린이집하고는 완전히 달라서....  적응이 안돼요~~~ㅋㅋㅋ

그래도 즐기면서 하자... 하고 맘먹고는 있는디....ㅋㅋㅋㅋ  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0-03-26 21:53
울 원섭이도 형아, 누나가 있으면 좋겠다고 하던데...
대신 여동생, 남동생있잖니... 해도...ㅋ
초등학교 들어가니 정신없으시죠?
우리도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제각각 등교, 하교 시간이 달라 정신없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0-03-26 23:16
령돌맘님~건령이네 담임선생님은 정말 복도 많으셔요~
령돌맘님 같은분이 도와주시니말이죠~^^*
과학축전 도우미 잘하고 오셔요~
이쁜 령돌맘님이 도우미하시면 아마 령돌맘님계신곳에만 아이들이 바글거릴것같어요~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0-03-27 11:24
헉스.. 건령이 픽업을 매일 하고 계시군요.. 그거 정말 보통 일 아닌데.. 게다가 행사도우미까정..
저도 린이 임원이 되는바람에 얼떨결에 전체학부모 총무를 맡게 되었지 뭡니까.
진짜 이런거 하는 성격이 아닌데, 동네맘들하고도 아는 분도 없고........ ㅜㅜ
어찌어찌해서 떠맡긴 했는데 저도 령돌맘처럼 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엄마
  • |
  • 2010-03-28 11:05
우리가 불안함을 느끼는 건 경험하지 못했기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쌍둥이 키우면서 산후조리과정 생략하고 바로 육아로 돌입해서 도대체 어떻게 그 세월을 보냈는지,,,
가장 답답한 게 과중한 육아보다도 도대체 이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당체 알수가 없는 그 막연함이었던 것같아요.
6년 가까이 일체의 사회와의 단절된 삶을 살았기때문에 더욱 힘이 들었던 거 같아요.
그때 쑥을 알았다면 아이들을 좀더 현명하고 편하게 키울 수 있었을 것인디,,,
지금와서 보면 요즘 엄마들,,,정말 현명하고 똘똘하신 것 같습니다.
령돌맘의 육아는 그저 똑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요~~~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0-03-28 21:45
건령이 담임선생님도 령돌맘님 실력을 알아보신 게 아닐까요??
근데 정말 벨벳님 말씀처럼 건령이 담임선생님 행운이신 것 같아요..
령돌맘님 같은 학부형이 계시니 든든하실 듯..^^
바쁘셔도 건강챙기시고요..^^
건령이가 입학했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엄청 큰 듯한 느낌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77
  • 이전글 이번주엔 책을 선정해서 담주부턴 시작해야하지 않을까요?
  • 다음글 제이맘이 드리는 마지막 미션입니다.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11기]<오딧세이아> 두번째 미션
    • pinetree1m
    • |
    • 2026-09-21
    2
  • [11기]<오딧세이아> 세번째 미션
    • 준혁재정맘
    • |
    • 2026-09-15
    2
  • [11기]<오뒷세이아> 첫 번째 미션~
    • 책사랑
    • |
    • 2026-09-01
    5
  • [11기]<오디세이아>진행일정
    • 책사랑
    • |
    • 2026-08-27
    0
  • [11기]<오디세이아>진행일정-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책사랑
    • |
    • 2026-08-26
    0
  • [11기]<모든 단어에는 이야기가 있다>세 번째 미션
    • 책사랑
    • |
    • 2026-08-18
    0
  • [11기]<모든 단어에는 이야기가 있다> 두번째미션
    • 준혁재정맘
    • |
    • 2026-08-11
    5
  • [11기]<모든 단어에 이야기가 있다> 첫번째미션
    • 초록달빛3
    • |
    • 2026-08-06
    2
  • [11기]<모든 단어에는 이야기가 있다> 일정
    • 초록달빛3
    • |
    • 2026-07-29
    3
  • [11기]<모두가 움직인다> 두번째 미션
    • 준혁재정맘
    • |
    • 2026-07-24
    3
  • [11기]<모두가 움직인다>첫번째 미션
    • 책사랑
    • |
    • 2026-07-13
    2
  • [11기]다음 책 <모두가 움직인다>진행순서
    • 책사랑
    • |
    • 2026-07-07
    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