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북클럽 여러분들께.. 너무 죄송해요.
줄곧 미션 완료도 못하고.. 땡땡이의 세계에 푹~빠져있다가 불현듯.. 제가 마지막 미션을 내야 한다는 사실이..
제 머리속에서 스물스물,, 기억이 났답니다.
아직 완전히 못쓰게 되지는 않았나봅니다..
그나마.. 다행인게지요..
이제 이번주면 이 책도 끝나네요. 모두.. 잘 오셨나요?
자~ 미션 나갑니다.
1. 9장, 10장 소리내어 읽고 각각 시간 적어주세요~
2. 마이크는 누구이고 어떻게 버스터의 친구가 된건지 영어로 적어주세요.
책 그대로 옮기셔도 되고 요약이나 자신의 말로 바꿔서 표현하셔도 되요.
3. 지금까지 살면서 스스로의 멘토라 여긴 사람이 있나요? 어떤 사람인지 왜 그 사람이 멘토인지 말해주세요.
모두 분주하게 보내셨을 3월도 벌써 마무리를 준비해야 하는 주가 되었네요.
끝까지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한주 보내세요~~~
잠깐 사족으로..
제가....북클럽을 등한시 하거나 책을 읽지 않아서 미션을 적지 못한건 아니예요.
책은 북클럽 진도에 맞게 읽었답니다.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자믄.. ㅎㅎ
요즘 제 인터넷 접속 시간이 30분도 채 안되네요.
신랑의 제약도 있고.. 울 아들 이것 저것 봐준다고 바쁘기도 하고...
무엇보다 울 딸내미가 엄마를 무지 방해 합니다.
마우스가 제 장난감인줄 알고 집어 던지기를 너무 즐기고 자판 마구잡이로 눌러대기 신공을 펼치기 때문에..
컴 접속 자체가 불가능해서리..
이제 제 마음대로 활개를 치고 집안을 헤집는지라 제가 요 꼬맹이 쫒아 다니느라 정신이 없네요.
잠깐 눈 떼면 식탁위에 올라가 있고 화분의 흙 집어서 장난치고 있고.. 헐..
암튼..그래서 북클럽 미션 완수도 못하고 있답니다. 죄송 죄송..
그래도 짬짬히 미션 완수하고.. 쭉.. 따라갈거여요.
저 쫒아내지 마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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