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받은 갈비 상자로 테트리스와 미로게임판을 만들었습니다.
집에 있는 3cm블럭을 셀로판 테잎으로 테트리스에 나오는 모형을 만들고
한쪽에는 미로를 만들어 주었는데, 생각보다 아이가 아주 좋아해서 기뻤구요.
테트리스의 경우 기존에 있던 틀에 박힌 퍼즐과 달리 아이가 하고 싶은대로 도형을 선택해서 완성하기에 '이걸 끼웠다, 저걸 끼웠다'하는 모습에서 퍼즐에 비해
높은 자유도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색깔별로 하면 더좋을텐데..색종이가 없는바람에...다음에는 색깔블럭도 만들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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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n, Let's play game called tetris.
테트리스라는 게임을 해보자.
Shall we start?
시작할까?
Let's turn the block halfway around.
블럭을 180도로 돌려볼래.
Oh,no. This block does not fit here.
아니야 이블럭은 여기에 안맞네..
Nice match! 잘맞췄다.
Let's try this one.That one fits.
다시 해보자 이게 여기에 맞겠다.
Put this piece on this blank.
이블럭은 여기에 넣어보자.
it`s all done!
다 맞추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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