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냥 눌러봤는데..
글쓰기가 되네요..^^
저는 5살,3살 두 딸을 두고 있는 평범하고도 평범한 주부예요~
쑥쑥닷컴에 가입하고는 있었지만.. 활동은 거의 안하고..
머.. 거의 스팸메일 취급하다가..
얼마전에 영어그림책의 중요성을 접하고..
그때부터 눈을 떠서.. 한 발 두 발 내딛다가..
쑥쑥에서 마련해주신 영어그림책 전문가 과정을 듣게 되었고..
거기에 탄력받아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던 중에..
북클럽도 알게 되었고..
그나마 제가 맘편히(?) 활동할 수 있을 것같아..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애들이 어리고.. 이제 시작하는 초보라..
제가 나눠드릴 것보다는 얻어가는 게 더 많겠지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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