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공부방벙에 대해서 좋은 말씀들이 나와서
이 틈을 타서(?) 한번 여쭤볼께요...
전에 할아버지께서도 항상 좋은 말씀과 함께
선행의 방법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해주시기는 했는데요..
예비초등 3 남아입니다..
주변에서 과외를 같이 하자, 학원을 같이 보내자.. 하며 서두르니
이제 저도 교과 수학 학원을 보내야하나 하면서 슬쩍 맘이 급해지는듯 하는데...
아직은 빠른듯 싶어서... 조금만 더 나랑 해보자 하며 맘을 굳혔어요...
다른 것에 밀려 저랑 하는 수학 공부가 제대로 안될수도 있지만
조금만 더 해볼까 합니다...
이것이 큰 잘못된 생각일지도 모르지만요...
이제 3학년이 되니 심화도 제대로 해야할듯 싶은데요...
심화라하면 어느 정도 단계의 문제집까지 풀어야 할까요?
전에 할아버지께서 추천해주신것을 보면
점프왕수학 후 올림피아드해법 푸는것을 말씀해주시긴 했는데요..
(일정 문제집을 거론해서 죄송한데요.. 예를 들어 말하려하니...)
보통 학원에서 진행하는것을 보면 1학기당 4,5권의 문제집을 풀기도
하던데요..
적어도 어느 정도의 심화문제집까지는 풀어야 그 다음의 수학을 위한
과정이 될수 있을까요?
왕수학응용까지는 많이 어려운듯 싶던데요....
어느 정도까지 하면 되는걸까요?
물론 아이마다 틀리기는 하겠지만요...
이제 방향을 확실히 잡고 흔들리지않고 진행하고 싶네요..
어떤 과정이 좋은지..
여러 선배맘님들의 좋은 말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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