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지방인데 남편발령으로 올라갈수도 있어
평촌을 생각하고 있는데 큰아이가 중1이라 걱정이 많네요.
이곳도 교육열로 처지는곳이 아닌데 평촌은 더할나위없으니 고민이 됩니다.
저는 중학교보다 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움직이고싶은데
평촌내의 고등학교를 검색해보니 막막하기만 합니다.
지금내신이 상위20~25%수준인데 그곳에서 완전 요즘말로 깔아주기만하면 어쩌나 걱정이되네요.
그래서 도로하나 건너 의왕쪽(내손, 포일)으로 갈까도 고려중인데 이곳도 만만한곳은 아닐것같고
고등학교배정이 이상한 먼곳으로 떨어질까봐 것도 걱정이구요.
어디 물어볼때도 없고 답답하네요.
평촌이나 의왕쪽맘님들 조언을 구합니다. 안양은 여기 오기전 3년정도 살아서(아이 유치원때)
잘 알고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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