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정말 감사드려요
그렇게 하고싶은데 나중에 후회하게될까봐 망설였는데 용기로 지지로 응원으로 받고싶어요
토플공부를 비롯 시험은 아직 본적없구요
오만과 편견은 학원 교재였어요 . 그렇게 책이 교재인 과정이지나고 지금은 브릿지 반에서 공부하다가 방학을 끼고 3개월 가게된거구요. 본인이 넘넘 원해서.
그책공부할때 (4주동안 1권)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이해가 안됀다고해서 이게 아니지 싶었는데 우리딸은 그학원 그레벨에 다니는걸 굉장하다고 생각해 자신감(?)을 가지더라구요
이곳은 B 시 입니다. 2년전부터인가 그학원이 영어좀 한다는 아이 싹쓸이 했었는데 지금은 못버티고나오는 아이가 많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어제 우연히 "완벽한그녀에게 딱한가지없는 것 "-제목이 정확한지 모르겠음- 이라는 영화를 봤는데요 거기 대사중에 과거로 돌아가서 인생에있어 가장 중대한 실수한가지를 바로 잡을수 있다면 언제로 돌아가고싶냐고 주인공이 엄마에게 물었는데 그엄마는 이렇게 대답하더라고요 돌아가지 않는다 실수를 했기때문에 바로잡을수도 있다
엄마가된 이후로 수많은 시행착오 ,실수를 합니다.. 그대사 나를 위한 대사 같아요
쑥쑥의 엄마들 다들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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