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번 아리스&마리 입니다.
모두 좋은 주말 보내셨나요?
저희는 학교 음악회 덕분에 정신 없으면서도
아이들의 성장과 감동을 느끼며
또 한번 부모임을 감사하는 경험을 했던 것 같아요 ^^
아이들이 각각 대표로
발표와 인사 파트를 맡아
조금 긴장을 했있는지
돌아와서 바로 뻗었었지만,
다행히 중간에 일어나서 숙제를 해줘서
새벽에 사진 찍어 나왔고요.
(다 못한 페이지도 있고,
살짜기 다른 답을 그린 부분도 있지만,
피곤해도 해줬다는 것을 칭찬하며 ^^)
숙제방이 아직 열리지 않은 듯 해서
오픈 해 보았습니다 ^^
열심히 한 친구들의 숙제 올려주시고요~
함께 칭찬 나누며, 함께 응원 해가며
또 한주 열심히 함께 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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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73# SQR- 5기 엄마반 숙제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