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활용하신 책 중에 하나 이실 거에요.
저도 활용을 해봤답니다.
우선 브라운베어에 나오는 동물들을 크게 인쇄해서 투명 시트지를 붙입니다. 
그리고 작게 인쇄한 동물들 뒤에 빨대를 붙입니다.
처음엔 플래쉬 카드 보여주듯이 보여주기도 하고
다음엔 책 읽듯이 이야기를 읽어줍니다.
그리고 내용을 이해한 후 작은 동물을 찱흙에 꽂아 놓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hi! I'm brown bear. nice to meet you.
brown bear. nice to meet you. too.
brown bear. What do you see? I see a red bird looking at me.
그럼 크게 인쇄한 동물그림이 나옵니다.
이때 동물들이 등장할 때마다 좀 더 재미있게 표현을 하면서 나옵니다.
동물 특징에 따라 오리가 나올 때는 기뚱기뚱나오기도 하고
개구리는 펄쩍펄쩍 뛰어나오기도 하고
물고기는 헤엄치듯이 나오기도 한답니다.
책상 밑에서 조금만 보이게 해놓고 어디있나 찾기도 합니다.
등장을 한다음엔 동물들이 자기들의 스티커를 찾죠.
스티커는 라벨지에 축소한 그림을 인쇄한 후 아이한테 붙이게 한답니다.

나중에 선생님 대신 물고기한테 엄마가 쳐다보고 있네 하면서
엄마얼굴에 스티커 붙여달라고 하고
엄마도 혜영이가 보고 있네. 혜영이 얼굴에 붙여 줄께하면서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했답니다. 
활용문은 조금만 올리겠습니다.
today is the brown bear,brown bear What do you see? story sticker game.
brown bear What do you see? I see a red bird looking at me.
ta da. I'm a red bird. nice to meet you.
oh! Where is my red bird sticker? Wait for you.
I'll give you the red bird sticker.
혜영. Try to stick the red bird sticker here.
Thank you. Good bye.
다시 작은 동물이 나타나면서 Come back red bird!
What do you see? I see a yellow duck looking at me.
이번엔 두개에 동물을 같이 보여주면서
Which one is the yellow duck? Yes. Very good. You're so smart!
Oh~ no. This is the blue horse.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