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 유치원에서 영어교육을 올봄부터 시작하면서 테이프를 1달에 하나씩가지고 오거든요. 처음엔 내가 듣기가 안되니 아이가 틀어달라고 해도 참 난처하더라구요. 무용지물로 몇달을 보내고 우연히 히플러님의 책을 일게 되었지요. 책을 읽고 난후 나에게도 자신감과 의욕이 생기더라구요. 그때부터 정보수집과 공부에 들어갔거든요. 내가 들을수 있게 되자 아이에게 복습으로 테이프를 틀어주고 AFKN을 녹화해 보여주고 같이 노래도 부르고 그렇게 한달정도 지난 지금 많은 변하게 생겼어요. 특히 큰애보다 작은아이의 변화는 놀랍더라구요 25개월된 작은애는 테이프를 틀어주면 노래를 거의 외우고 텔레토비을보면 영어로 인사를 나누거든요. 그래서 어릴때부터 시작하라는 말이 맟나봅니다. 나처럼 생각만하고 엄두나 안나 어려웠더분들은 용기를 내서 나처럼 한번 해보세요 엄마가 깨어있어야 우리 아이가 더 큰 세상을 볼수 있다는것 다들 잘 아시죠. 여기들어오는분들보단 초보인 내가 너무 아는체 한것은 아닌지 쑥스럽네요. 이젠 저도 자주 들어와 정보수집과 애기를 나누고 싶네요. 초보인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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