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드보드지로 코코넛나무를 만들었습니다.
나무가 구부러지는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서 중간을 할핀으로 연결했어요.
마침 집에 재영이 어릴 때 사용하던 알파벳 카드가 있어서 그걸 같이 활용했구요.
스토리텔링 할 때 제가 직접 코코넛나무로 변신하기로 했어요. ^^
머리에 코코넛 나무잎같은 뾰족뾰족한 이파리 모자를 써야합니다.
아래 그림을 참고하세요.
저는 투명시트지 사용하고 남는 종이 뒷면에다 그려서 만들었답니다.
코팅하고나면 대개는 그 종이를 버리는데, 살펴보면 그 종이는 비닐코팅도 되어있어서 잘 찢어지지도 않고 좋거든요.
쑥쓰럽지만.. 코코넛나무 이파리 모자를 쓴 제 모습입니다.
사진 찍어줄 사람이 없어서 화장실 거울에 반사된 모습을 찍다보니...... ㅎㅎ
웃기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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