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맘들이 아이들의 영어학습에 있어서 가장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아이와 대화를 할때의 엄마의 발음문제 아닐까요? 물론 아이들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스스로 발음을 교정하기도 하지만 엄마도 배운다는 자세로 이왕이면 좋은 발음으로 하는게 나을 것 같아 저도 발음공부에 열심을 낸답니다. 제가 좋은 발음을 위해 참고로 하는책이 있는데 간단히 소개할가해요. 전 그 책회사와는 전혀 상관없음을 미리 밝혀두구요. 제가 회화책이든 발음공부책이든 여러가지를 본 중에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을 맘들과 공감하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발음을 배울대 현장에서 배우면 정확한 입모양등을 교정받을 수 잇지만 그럴기회도 자주 없는 맘들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책이름은 "헨리홍의 영어발음 구구단"인데 오디오 테잎과 함께 판매하더군요 이책에선,발음공식에 따라 정확한 한국어 발음 표기를 일러주는게 특징이랍니다. 예를 들어 Th 발음은 (먼저 혀를 물고)[ㅎ뜨으]로 V 는 (윗니로 아래입술을 누르며)[ㅂ흐]로 F 는 (윗니에 눌린 아랫입술을 일순간에 터뜨리며[ㅍ흐]로 L 은 [을+ㄹ]로, R 은 [우+ㄹ]로 발음하며 특히 R 이 단어끝에 올때는 [+어]로발음한답니다 그래서 Thank you는 [ㅎ뜨으앵뀨] They [흐드으에이] Very [ㅂ흐에어뤼] Face [ㅍ훼이쓰] Lady [을레이디] Rain [우레인] 즉 뤠인 NewYork은 뉴욕이 아니라 [뉴요어억]이 된답니다 간단히 소개햇지만 여러가지 복잡하게 생각했던 발음을 여러가지 예제와 함께 언급하는데 단어 중심이 아닌 회화중심으로 되어잇고 도 음악적인 요소를 강조하지요 예를 들어 Excuse me를 예를 들자면 가장자연스러운 발음은 도도파파파도 로 발음하는 건데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발음이 자연스럽게 되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내가 가지고잇는 책중에 3분의 2를 지금 끝내가고 있는데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된것 같아요. 특히 내가 그 테잎을 들고 잇노라면 어느새 우리딸아이도 따라서 하고 있더라구요. 물론 엄마가 공부하는 테잎인줄 알면서도 쉽게 설명하니까 자기 놀이하면서도 듣다가 무의식중ㅇ으로 발음을 따라 교정하더라구요. 아뭏든 여러가지 방법으로 영어놀이를 시도하듯 발음에 관한 부분도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해 봄이 좋을 듯하네요 바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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