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혁이가 좋아하는 책중에 가 있습니다. 실제로 책을 보면 선명하고 예쁜데 올려진 사진은 색깔이 희미하게 나왔습니다. 입체북이고 미세기 출판사입니다. 입이 큰 개구리가 여러동물들을 만나면서 어떤것을 먹고 사냐고 물어보는 내용입니다.
일회용 스티로폼 재질의 용기를 이용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용기는 손으로 잡고 있어야만 닫히기 때문에 손으로 케스터네츠 연주하듯이 열었다 닫았다 하며서 먹는 시늉을 할수 있습니다.
완성된 입큰 악어와 오리와 개구리입니다. 개구리는 우유팩을 이용해서 만들었는데 색표지를 이용해서 그림을 그려서 양면테입으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저는 10분 정도 걸렸습니다.
그리고 악어는 아무리봐도 악어처럼 안보이죠? 유혁이에게도 뭐냐고 물어보니 대답을 안하더군요.. 그래도 악어라고 우기고 싶습니다.
오리는 노란색 표지를 오려서 테입으로 붙여주면 그림처럼 세워집니다.
놀이사진이 선명하지 않아서 두컷만 올리게 되었는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이들과 먹기놀이를 했습니다. 크레파스도 먹고 집에 있는 플레시카드에 나와있는 동물, 과일들도 먹고 이모도 동생도 먹고...
나중에 유혁이와는 은물을 가지고 놀아주었는데 너무도 좋아했습니다.
은물을 색깔별로 과일과 매치시켜서 "유혁아...아~~배고파.. 빨간 사과를 먹고 싶다. 두개만.."
"노란 바나나 3개를 먹었으면.."
이런식이 아니더래도 아이들과 크레파스로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면서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노란색" 이라고 지시하면 얼른 맞는 크레파스를 찾아서 꿀꺽 먹는 놀이도 해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I'm big mouse crocodile.(나는 입큰 악어야.)
I'm big mouse duck.(나는 입큰 오리야.)
we're very hungry now.(우린 지금 너무나 배가 고파.)
let's have some food.(음식 좀 먹자..)
there're many friuts.(과일들이 많이 있다.)
apples. bananas, graps. oranges...(사과, 바나나, 포도. 오렌지..)
I'm going to eat two apples.(나는 두개의 사과를 먹을거야..)-악어
그리고선 두개의 빨간색 은물을 먹는다.
YUM! YUM! YUM (큰소리로 말하면서 맛있게 먹는시늉을 한다.)
I'm going to eat a pear.(나는 배 한개를 먹을거야.)-오리
노란색 은물을 먹는다.
YUM! YUM! YUM (역시 큰소리로 말하면서 맛있게 먹는시늉을 한다.)
놀이는 숫자를 달리하면서 은물색깔과 비슷한 과일을 먹으면서 수와 색깔(과일에 해당하는)을 연상하면서 놀이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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