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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Secret Garden]17-18챕터 미션입니다.

  • 책사랑
  • |
  • 2010-03-12
29

<<THE SECRET GARDEN>> Chapter17-18

이번에 읽으실 챕터는 막바지여서 모르는 단어도 별로 없고 흥미진진하게

금방 읽으실거예요.

 

미션1. Read Alouds   1회는 의미파악없이 빠르게, 2회는 혹 모르는 단어 있으면 익히고 읽기,3회는 정독하시고 시간을 기록해 주세요.

미션2. 영어로 간단하게 써보기

 

1)Chapter17 A Tantrum에서 Mary는 한밤중에 히스테리를 부리는  Colin에게 어떻게 했나요?간단하게 영어로 써봅시다.

 

2)Chaper 18 Share a Secret 에서는 콜린의 질문들과 대답이 독자를 흥분시키지요.콜린이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영어로 써보세요.

3) “Spine”, ”Rib”이 들어간 문장을 본문에서 찾아 써보세요.

  이렇게 하면 확실하게 단어가 인지되더라구요.

 

미션3 .이야기 나누기

 

1)Chapter17 A Tantrum 메어리가 콜린에게 단호하게 대하지요.

징징거리거나, 자기의 고정관념 속에서 함정파고  헤매는 이를 보면 메어리처럼 단호하게 그렇게 하실수 있나요?

저는 못해보았지만 ‘Mary 짱’이란 말이 절로 나오대요. 넘 멋있어서….

 

2)  우린 이제 사총사(?)에게서 희망을 보게 되었어요. 전 이번챕터를 읽으면서 뜬끔없이 ‘이 아이들이 성장해서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가 궁금했어요.사총사(?)는 후일에 각기 무슨일을 하게 될까 상상해보세요? 콜린은 의사???

 

3)사총사의 희망을 느끼며 나의 꿈도 생각해 봅시다. 지난시절 꿈꾸었던 얘기도 좋고 현재 진행형도 좋고, 앞으로의 꿈도 좋아요.그냥 살아가는 과정에서 나의 꿈을 점검해보아요.

 

 

 

Words-막바지라 어려운 단어는 없어요.

SPINE미국∙영국 [spaɪn] 등뼈

[NOUN] Your spine is the row of bones down your back.

His story sent chills up my spine그의 이야기에 등골이 오싹했다.

 

RIB미국∙영국 [rɪb] 갈비

[NOUN] Your ribs are the 12 pairs of curved bones that surround your chest.

He vigorously compressed her rib cage with both hands. (출처:능률교육)

그는 격렬하게 그녀의 흉곽을 눌러보았다

 

 

. 3월이라 넘넘 분주하시지요?

*바쁘신분은 아무것도 안하셔도 되지만 미션1은 필수입니다.

세번 소리내어 읽으시고 시간 체킹한 것만이라도  올려주세요.

*이야기 나누기 미션은 두개만 골라서 하셔도 됩니다.

*방장으로서 늘 수고해주시는 초코님, 이번 책 총괄하시는 순짱님, 강원도에서 행복쌓아가시는 예남매맘님, 셋째 태교중이신 림&영맘님, 든든한 아들 두신 은원맘님, 강화도에서 자연의 무궁무진한 혜택을 보고 계시는 큰나무님, 2기 북클에서 아들이랑 미션 꼼꼼히 수행하시는 !은행단풍님, 지난번 미션 당당으로 수고해주신 똘똘맘님 모두모두 안부가 궁금해요.꼭 댓글 달아주실거죠? 기다리겠습니다!!!!!

*해바라기님은 요즘 초게에서 리더스 팀장으로 대활약을 하고 계시어요.

4월 지나 나오시겠다고 안부 전해 달라 하셨습니다.

쪽지 한번씩 드리면 더 힘나시겠지요!!!!

 

 

%%% 1주일동안 미션 수행하시고 3월19일(금) 댓글에서 6기 모두모두 뵈어요!!!

 

 #####다음 미션 준비 쑨짱님! 바통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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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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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4-02 11:58
답댓글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3월은 3학년인 아이랑 너무 많은 실랑이를 벌여서,그리고 1학년이 된 우리딸과도 얼마나 밀땅을 했는지...

이제 다시 충전해서 그리고 어느 정도 아이랑 타협을 해서 어느 정도 안정이 된듯합니다.

 

미션1

1회- 9분 41    2회 - 8분 23초   3회 - 8분 1초 (1번만 소리 내어 읽고, 2번은 도서관에서 묵독했어요.)

 

미션2

1) You stop! Mary shouted. I hate you - everybody does!

   You'll scream yourself to death in a few minutes, and I wish you would!

 

2) Does the pony really understand Dickon?

    Will I live to go in and see it?

 

3) The nurse gently pulled down Colin's nightshirt to expose his spine.

    Colin was pitifully thin, and his ribs showed.

 

미션 3

저는 아이에게 너무 단호한 엄마가 아닌가 반성해봅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엄마이기 보다는...

그리고 친한 사람에겐 단호하게 얘길하지만 그닥 친하지 않으면 그렇지 못한편이예요.

제가 진정으로 바라는 멋진 사람은 자기자신에게 단호한 그런 사람이예요.

 

제 꿈은 선생님이나 교수가 되고 싶었어요. 교수는 아니지만 비스무리한 시간강사까지 했으니깐 그리 여한은 없구요.친구들은 다 자리를 잡아가는데 저는  너무 오래 집에만 있어서 지금은 다시 일하는 건 꿈에도 못꾸죠~

 옛날엔 일하는 친구들을 무지 부러워하고 ,도대체 나는 집에서 이게 뭔가하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요, 요즘은 애들과 지지고 볶는 것도 잼나는 것 같아요. 가끔 힘들때도 있지만...

 지금은 애들과 같이 시간보내면서 틈틈이 내공을 쌓아서 나중엔 나이가 들어 할머니가 되더라도 도서관에 가서 책도 읽고, 봉사활동도 하는게 제 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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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4-08 19:07
엄한 부모밑에서 자란 아이들이 효도한다고 그러던데.....
전 단호한 부모도 좋다고 생각해요.부모나 아이에게 모두요.
특히 현대는 착하디착한 사람들보다는 능력있고 똑부러지는 사람들이 뭘해도 제대로 한다는 생각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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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3-29 17:07
답댓글

제가 돌아왔습니다.

밀린 일 하느라, 많이 바빴습니다.

다음 미션부터 잘 참석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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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3-30 11:51
우와.. 큰나무님이다...
이리 뵈니 너무 반갑습니다.
그동안 큰나무님 빈자리가 넘 허전했어요.

다른분들도 바쁘신지 요즘 통 안 보이세요.
빨리 다른분들도 뵈었으면 좋겠는데..
암튼 남은 사람들끼리 잘 진행해봐요.

큰나무님 돌아와서 넘 기쁜 초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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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30 22:13
드뎌 오셨네요.환영합니다!!!!!!
넘 바쁘지 않으셔야 자주뵐텐데....
바쁘셔도 늘 나오시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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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4-02 11:25
큰나무님~ 너무 오랜만이네요. 반가워요~
사실 저도 요즘 땡땡이 쳐서 미션이 엄청 밀렸어요.
미루니까 이게 점점 더 하기 싫고 그러네요. 담부턴 미리 미리 해야겠어요.
어쨌든 다들 모이시니깐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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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3-23 23:59
답댓글

미션1. Read Alouds

   7분 56초  /  10분 09초 /  (기냥 요번엔 2번만 읽을께요.)

 

미션2. 영어로 간단하게 써보기

  1) p.101

      Mary shouted.

     "You Stop!"      

    "I hate you -everybody does!You'll scream yourself to death in a few minutes, and I wish you would!"

    "If you scream again, I'll sream louder than you!"

 

  2)  "Does the pony really understand Dickon?"

    "Will I live to go in and see it?"

 

  3)  p.102 The nurse gently pulled down Colin's night-shirt to expose his spine.

               Colin was pitifully thin, and his ribs showed.

 

미션3 .이야기 나누기

  1) 아주 가까운 사람한테는 단호하게 할 수 있는데 다른 사람한테는 그렇게 못해요.

      아주 가까운 사람이래봐야.. 남편정도...

      저도 Mary가 참 멋지게 느껴지네요. 이런 건 좀 배워야 하는데..

 

  2) 재미있는 미션이네요.~~

     콜린은 의사(요건 책사랑님 의견이랑 같아요.), 디콘은 수의사나 정원사, 마사는 간호사가 되어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메리는.. 뭔가 멋진 직업을 가진 커리어우먼이 되어있을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떠오르지 않네요. 사회복지가가 되어 있을 것도 같아요. 불우한 어린시절을 지내면서 자기와 처지가 비슷한 아이들을 돕거나 다르게 사회에 봉사할 것 같네요.

 

  3)음. 꿈이라...

    아주 어렸을 때는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었어요. 제가 아주 어려서 피아노를 시작하다가 초2때 그만두었거든요. 그러다가 화가로 꿈이 바뀌었고...

   고등학교때는 어느 한 유명한 스님이 제가 다니는 고등학교 터를 보시고는

    장차 영부인이 나올 터라고 말씀하셨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꼭 영부인이 될거라는 생각도 했었어요.

    ㅋㅋㅋ 우습죠..? 남편이랑 연예할 때 나중에 자기는 정치를 하고 싶다고 했거든요.

   그 말을 듣는 순간 '역쉬.. 난 영부인이 될 팔자인가봐...' 그랬어요.

   

   살면서 정말 간절히 바라는 꿈을 가진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치열하게 노력한 적도 없구요.

    그래서 주위 환경이나 다른 사람들 말에 많이 영향을 받았어요.

    한때 의사가 되려고 했는데.. 부모님이 험한 직업이라고 말리셔서 포기한 적도 있고..

    대학때 선생님이 되고 싶어 교직이수 하려고 했는데.. 엄마, 언니가 말려서 그만둔 적도 있어요.(언니, 엄마가 교사 출신이거든요. 자기들 직업 안 좋다면서...)

    젊어서 꿈을 꾸며 치열하게 그 꿈을 향해 달려보지 못해서 좀 아쉬워요.

    지금은 우리 아이들을 행복한 아이들로 만드는 게 꿈이예요. 그리고 part time이라도 작은 내 일을 가지고 존재감을 느끼며 살고 싶은 게 꿈이랍니다.

 

 

넘 늦게 미션수행했네요. 책사랑님 훌륭한 미션 내 주셔서 감사해요.

이사랑 아이 초등 입학때문에 괜시리 정신없었는데.. 이제 제 생활패턴 다시 찾으려고 합니다.

다른 6기분들도 많이 바쁘신것 같은데.. 제가 쪽지라도 드려봐야겠네요.

 

암튼 다른 분들도 어여어여 뵈었으면 좋겠어요.

순짱님이 담 미션 내실때까지 우리 수다나 떨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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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24 14:03
"영부인"대목에서 푸하하~~~왜냐구요?
공부잘하는 남편친구 딸이 자기는 열공해서 한의사될꺼라고 하니까 이를 듣고있던 성격좋은 큰 딸 하는 말 "에궁, 공부안되는 난, 한의사한테 시집이나 가야지...."????????

피아니스트,화가,영부인,의사,선생님! 어느자리하나 초코님과 안어울리는 자리는 없네요~
한사람이 이렇게 다양한 꿈을 꿀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네요.
함께 미션할 수 있어서 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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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3-24 18:08
초코님..
영부인 되실지 혹시 알아요?
(미리 잘보여놔야지..^^ 요기 강릉 예남매요.. 잊으시면 안되유.. ^_______^)
선생님을 하셔도, 넘 잘하시고, 아이들이랑 잘 어울리는 선생님이 되셨을것같고..
영부인을 하셔도, 어울리실것같아요.. 초코님은 사람을 잘 포용해주시는 그런 것이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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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3-26 10:58
ㅋㅋ 영부인은 제가 생각해도 웃기네요.
암튼 그 스님이 문제여...

같은 6기라고 책사랑님과 예남매맘께서 절 너무 잘 봐주시네요.
저한테 젤루 잘 어울리는 자리는 "엄마"라는 말이었음 좋겠어요.

혹 나중에 영부인 되면 책사랑님과 예남매맘 잊지 않을께요..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다른 분들이 통 안보이셔서. 걱정이네요. 이번주 까지는 이렇게 수다떨고..
다음주에 다시 시작해봐요. 순짱님께 연락을 드려봐야겠어요. 바쁘신가보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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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4-02 12:01
초코님~
저도 예남매님과 같이 줄 섰어요~ 나중에 영부인 되면 잊으심 안됩니다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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