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링크는 오늘 오전 야후 재미존에서 본 것입니다.
이 글을 보고
참으로 씁씁+난감+이해불가+슬픔+분노+부끄러움... 등 등
마음이 무겁습니다. 글로써 표현할 수 없는 만감이 교차합니다.
그리고 쑥쑥의 이전 글, 국사공부에 관한 것이 생각납니다.
오직 강심장인 분만 보세요.
http://kr.fun.yahoo.com/NBBS/nbbs_view.html?bi=1201&bt=2&mi=898741&page=2
아래 링크는 오늘 오전 야후 재미존에서 본 것입니다.
이 글을 보고
참으로 씁씁+난감+이해불가+슬픔+분노+부끄러움... 등 등
마음이 무겁습니다. 글로써 표현할 수 없는 만감이 교차합니다.
그리고 쑥쑥의 이전 글, 국사공부에 관한 것이 생각납니다.
오직 강심장인 분만 보세요.
http://kr.fun.yahoo.com/NBBS/nbbs_view.html?bi=1201&bt=2&mi=898741&page=2
글을 읽다보니 구약성서에 나오는 여리고성 함락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그 땐 하나님께서 여리고성의 이교도들, 여자와 어린아이까지 살육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시기 위해 해를 멈추어 주시기까지 하셨는데...
그 일본 장수는 믿음이 부족했었나 보네요.
그렇지 않았다면 분명히 이순신 장군을 죽일 수 있도록 도와 주셨을 텐데.
원래 유일신들은 다른 신 믿으면 엄청 싫어해요. 질투가 심하고 괴팍하죠.
저런 사람들의 자식들이 우리나라의 지도자급으로 성장할까 제일 걱정됩니다.
아이들에게 우리 국사, 우리 민족에 대한 자긍심을 더 키워주어야겠습니다.
저런 사람이 울나라 사람이라는 게 수치스럽고, 저런 사람들이 곳곳에 있다는 게 더 경악스럽지요.
우리나라를 사랑할 줄 아는 아이들로, 그래서 그런 아이들이 세상을 이끌어나갈 수 있게 부모들이 더 열심히 키워나가야겠습니다. 아이들이 희망입니다~
이런 글로 다시 마음을 다 잡게 됩니다. 그래서 더 고맙습니다^^*
올려주신 글이 뭔소리인지 이해가 가지않아서 두번 읽고서야 알아챘네요.
광화문의 이순신 장군 동상이 친일파에게는 눈에 가시였겠음을,
동상아래로 흐르는 물길과
세종대왕 동상의 지나친 거대성도 이해가 차츰갑니다.
정당로고에 붉은 원이 뚜렷이 그려진 나라에 살고 있는데...
저 정도쯤은 그저 웃고 넘겨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