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상이란 받으면 좋은데... 저희 영어모임을 하면서 했던 내용 올리면서 정말로 짧은 저의 수준이 바닥임을 드러내는 것을 엄청 고민 했었는데... 그래도 제가 컨텐츠 공모에서 보고 도움이 되었던 것처럼 다른 분들도 도움이 되라고 올렸습니다. 그리고 이번 것은 정말 저보다 더 고생하신 분들이 많아서...ㅠㅠ 장소 제공한 인재맘과 열나게 디카 찍은거 멜로 보내주고 다시 편집해서 보내주고... 우리의 activity의 여왕 하슬맘, 그리고 사진 올리는 법을 몰라 헤맬때 도와준 재영맘... 아고아고.... 우째야 하지? 담부터는 언니들 이름으로 올려야 하는데.(ㅋㅋ 다들 컴을 잘 다룰 줄 몰라서리.. ) 엄청 고민스럽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상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상이란 것을 주셔서 이렇게 고생해서 올린것을 이쁘게 봐주셨음을 느끼게 해준 쑥쑥 정말로 감사합니다. ㅎㅎ 이 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 태민맘 1등이었나? 하고 다시 보시는 분들 계실지 모르겠지만^^ 정말로 영어사이트에서 상을 받을 날이 또 있나 싶을 정도로 영어가 안된 제가 상을 받은게 넘 고맙습니다. ㅎㅎ 모임 언니들을 업고 다녀야 할까봅니다. 아고... 횡설수설!!! 앞으로 더 열심히 올리란 뜻으로 열나게 태민이 얼굴 올려드릴께요.*.* thank you!!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