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래도 입니다.
초등때 ITQ(워드, 파워포인트)딴게 전부입니다.
옆에서 지켜보니 한국사, 국어인증, 한자, 컴관련자격증(워드, 컴활 등), 영어인증(teps) 등 자격증도 많고 많이 준비하시더군요. 빠른 친구들은 초딩때 몇가지들은 어느정도 수준에 올려놓은 친구들도 있구요. 영어인증은 2학년이 되면 준비할려고 하는데... 다른 것들도 적당한 시기가 있으리라 봅니다.
한국사인증은 고교2때 수업 후 공부해서 준비한다등(하니비님의견을 아래글에서 봤습니다.)
아님 지금이 그때인지... 순서가 있다면 어떤식으로 하면 좋은지
자격증 준비하게되면 준비하는 동안은 영/수를 소홀히 하게 될텐데... 그것도 맞는 건지. 물론 아이들 성향 및 능력에 따라 다르겠지만 다른분들은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