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성격이 안맞는 컨텐츠 같지만 저혼자 알기 아까와서리...
아님 다들 알고 계시나요?
유리병 액자 만들기입니다.
새언니(올케)네 갔더니 음표수병(병원갈때 가장 많이 들고 가는 음료수병)
에 사진을 넣어두었는데 넘 예뻐서 저도 흉내 한번 내봤습니다.
근데 그 음표수병은 좀 좁아서 한사람 내지는 두사람이 찍은 사진을
넣는게 적당해서 저는 조금더 큰병에 해봤는데....
역시 이병도 세사람 이상 찍은 사진도 정면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저는 병에다가 바닷가에서 주운 돌도 넣고 뚜껑을 덮었습니다.
집안 분위기가 아기자기한 집은 뚜껑에 리본을 둘러봐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When was this picture taken?
This picture was taken at the park with your friends.
Who is this?
This is your little brother.
He is so cute.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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