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야구 한창들인가 봅니다.
장비가 없어서 울 아들은 12대 0으로 깨지나 봅니다..ㅠㅠ
잘하는 것들은 저거들 끼리 하러가고
2시간동안 그래도 뭐 배운건 있겠지요??
그래서 지난주 글러브랑 배트를 장만해 주었는데
장비가 없어서 못한건지 원래 안되는 실력인지...
아마 2주안에 뽀록 날 듯 하구요..
브죵님에 이어 야구책들 한번 더 모아보았습니다요...^^
지식그림책으로 한 유명하시는 게일 기본스씨입니다.
울아덜 이분책 fire fire를 좋아하더군요...
요것 말고도 시리즈가 좀 더 많으니 한번 검색해 보셔도...^^

스포츠 챕터북이라면 단연 또 이분을 빼면 아니되지요...^^
Matt Christopher 인데요..
야구뿐만 아니라 이분도 여러 스포츠에 대해
재미난 챕터북을 많이도 쓰셨더군요...^^;;
정말로 참 야구하나로 다양한 스토리를 쓰시지 않으셨나요??^^
이건 좀...그렇다 난 좀더 수준??높은 야구 소설을 원한다...하는 아그들에게는
마이크 루피카씨가 또 친절히 그걸 어찌 알고!! 우리 아그들 수준 높은걸 어찌 듣고!!
책을 써 주셨네요...^^;;
무려 220 페이지 입니다...^^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48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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