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가 조금 안되어 두세달 묵혀뒀던거 이제야 마무리 지었습니다.
Inside Freight Train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Freight Train을 가지고 계신분은 한번 시도해보세요.
이책의 아이디어의 출처는 레이첼님의 아이디어입니다.
스토리텔링으로 선정한 책이었죠.
모임날 아침에 가보니까 씩씩거리고 있더군요.
만만히 봤다가 코가 어찌 됐다면서....
그래서 제가 한번 만들어보겠다고 해서 만들어봤습니다.
헉~ 레이첼님이 큰코 다쳤다고 할때 함께 다치고 말것을
만들기 2시간에 접어 들면서 우~C 하면서...
포기란; 배추를 셀때나 쓰는 말이지
라는 레이첼님의 펌글을 떠올리며 ....
끝냈습니다.
하고나서 중간점검때 레이첼님을 보여줬더니
'여보세요 여보세요' 3mm정도의 칸을 지적하면서
'난 이것도 자대고 했어'
레이첼님의 온갖 핍박과
'야! 하나 사고 말겠다'는
아니카님의 구박을 받아가며
기네비아님의 책을 분해도 해보고
하면서 끝냈습니다.
흐흐...디카를 샀습니다. 잘 나왔나좀 봐주셔여~







기차처럼 연결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아예 쫙 펼쳐놓고 뛰어다니네요.
기차가 아니라 기찻길이 되었어요.
책으로 연결해도 되구요.
♣만드는 방법
1. 하드보드지를 원래책보다 약간 더 크게 만들었습니다.
가로 20센치, 세로 13센치 정도로...
하드보드지위에 해당되는 색상지(단면-저렴해서)를
3M 이나 돼지본드로 붙입니다.
2. 3장에 하드보드지가 서로 붙는겁니다.
잡아당겼을때 나오는 속지까지 포함해서요.
앞, 뒤장은 미리 절반을 잘라서 붙이는 겁니다.
3. 열씨미 그립니다.
색지나 하드보드지 검정에는 색깔이 잘 안먹습니다.
저는 조카에게 얻은 펜인데 쓰니 약간 반짝거리는 성질이 있더군요.
색상지나 하드보드지에 정말 잘 먹더군요.
♣활용예문
Have you ever taken the train?
Yes. I took the train when we went to my grandma's house.
This is a freight train.
Freight trains carry heavy loads.
There is a freight train.
We can see a black tender and a blank steam engine.
We can see a green cattle car.
We can see a bule gondola car.
We can see the purple box car.
It is long and colorful.
Should we name all the cars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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