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nald crew의 Ten black dots를 가지고 모임을 하였습니다.
먼저 책을 읽어주고 나서 꼬마책과 점 스티커를 이용해서 꼬마책을 만듭니다.
1부터 10까지 다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많은 인내를 요구하기 때문에 모임에서는 1부터 5까지만 했습니다. 그래서 제목도 Five dots... 까만색 스티커가 없어서 대신 초록색으로 사용했지요.
책 표지를 장식하라고 했더니만 점으로 숫자 5를 만들었네요. 
첫 페이지에는 책에서처럼 What can you do with five dots? 라고 써줍니다. 그리고 one dot부터 시작합니다. 재윤이는 점 하나는 캔디라고 하였네요.

점 네개는 양말의 무늬, 다섯개는 미끄럼위에 있는 운전대라고 하더군요.
아이들 모두 가지각색의 아이디어가 나왔습니다. 화분에 심은 씨앗, 게임기, 탱크 바퀴, 똥, 하트, 비행기 창문... 말도 안되는 것도 좀 있긴 했지만 그래도 아이들의 생각을 펼쳐볼 수 있게 한 좋은 액티비티였습니다.
Look, I have many dots.
What can you do with these dots?
First, I'll give you some dot-shaped stickers.
One dot...
You put one sticker on this page and make something with it.
You can use your crayons or colored pencils.
two dots...
What can you do with two dots?
Let's think, think, think.
Put two dots on this page and draw whatever you want.
..............
Are you done?
What did you make with three dots? Would you tell me about it?
Wow, you did a very great job.
종이를 3번 접어서 책 만드는 방법 다들 아시죠?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사실, 저도 최근에 배워서는 요새 모임에서 신나게 사용하고 있거든요. 너무 좋더라구요.
먼저 종이를 3번 접어, 8조각이 나게 합니다. 그리곤 가운데 부분을 그림처럼 잘라줍니다.
반을 접어서
가운데 부분을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만듭니다.
양쪽으로 눌러서 납작해지게 만든후
정리하면 책 모양이 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미니 앨범으로 미니북을 만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