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어권이고 공산국가체제에서 벗어난지 10년째인 나라로 5년동안 주재원 나가라고
하는데 참 고민됩니다. 쉽지않은 기회이기도 한데....
큰아이 9살 6살이구요
첫째는 교육문제입니다.
국제학교는 자리가 한정되어 들어갈 수가 없어
현지 사립학교에 다녀야 한다고 하네요(영어도 한다고 하는데...)
치안도 넘 불안해서 맘대로 돌아다닐 수도 없다는 말을 들으니
더 맘이 내키지 않고요
한국에 들어와서 아이들 적응도 쉽지 않을 거 같구
혹시 선배맘들 의견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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