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희씨의 꼬마영어그림책을 활용한 것입니다.
책은 SET1과 SET2가 있는데 SET1에는 Parent's guide(1)와 색깔,모양,숫자(2),
동식물과 사물,신체(3) 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SET2에는 감각과 색깔(4), 알파벳과 라인(5),
'나'와 특별한날(6)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Tape가 별매로 되어 있습니다.
저는 저희 아이가 6세때엔 이 책으로 가위로 오리고, 색칠하고, 묶으면서 책을 만들어 갔습니다.
처음엔 색칠하며 만들다가 나중엔 색종이도 붙이고, 잡지도 붙이고, 지점토고 붙이고,...
책에 치중하여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책을 다 하지는 않았습니다.
동생도 충분히 쓸 수 있수 있을 만큼 남아있습니다.
(현재 동생은 5세인데 아직 사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올 겨울쯤 시작할 예정입니다.)
처음에는 책에서 몇 개 골라서 했었고, 그다음엔 도화지에도 하고
스케치북, 색지 등등에 따로 만들었습니다.
은물로 도화지에 붙이고, 글도 써 보는 형식도 취하였습니다.
꼬마 그림책의 장점은 일단 읽기 공부와 쓰기 공부가 쉽게 됩니다.
또, 미술수업도 됩니다. 엄마만 신경 쓰면 멋진 작품이 만들어집니다.
조금 더 큰 7세가 되면서 창작작품도 나왔습니다. 그것이 아래에 있는 그림책입니다.
혼자 무언가 생각하고, 그리고, 만들고, 생각한 것을 글로 옮기고 등등
종합적인 활동이 되는 것 같습니다.
혼자 생각한다는게 요즘은 더 마음에 듭니다.
무언가 글로 그림으로 남기기 위해선 먼저 생각을 많이 하고,
필요하고 부족한 것은 책도 찾아보고,
인터넷도 뒤져보며 혼자서 많은 생각을 하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만든 꼬마영어그림책입니다.
엄마가 전혀 개입되지 않은 순수한 자작품입니다.
The parrot.
Parrot is a bird.
Parrot is in the cage.
Parrot on stick.
Stick in cage.
Panther
The panther is black.
The panther is like night black.
The panther eats fish.
The panther is scared.
The panther live in Africa.
The panther is fast.
The panther's sound like lion.
This is panther.
이번에는 4컷짜리 cartoon입니다.
설명을 좀 하자면 (1)은 인라인스케이트를 탄 새와 뱀(날개도 달린)과의 대화입니다. "Do you want fly? " "Yes"
(2)는 하늘을 나는 광경입니다. "Is fun." "It is fun"
(3)은 새가 약오르지 메롱을 했고 나무에 있는 동물은 원숭이입니다.
(4)는 원숭이도 날아보았지만 AAAAAA하며 떨어지고 있습니다.
"I'm monky" "AA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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